조금 전에 뒈짓님이 쓰신 글을 일단 내렸습니다.

뒈짓님이 한 사람인 것 처럼 포장되어서 운영이 되었었는데,

사실상 저와 뒈짓님은 별도의 사람입니다.

 

저와 오늘 5시경부터 쭉 대화를 계속하시다가, 대화가 격해져서 빈정이 상하셨는지 대화를 중단하셨고요.

저는 계속 답변을 달라고 요청을 드렸으나 지금 시간까지 답이 없다가 사이트 상에 공지를 올리셨네요.

아직 둘이서 더 이야기해야 할 부분인데, 제겐 아무 동의도 구하지 않고 그냥 저를 매도하기 위해서 여론몰이를 시도하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명의 게지님들이 계신 단체톡에서 마저 해결을 보려고 합니다.

 

그 이후에도 해결되지 않으면 다시 공론화 하겠습니다.

운영진에게 기대가 많으셨을텐데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