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제노사이드라 해서 낙태때문에 그런줄로 알고 있었노
한창  이런표도 많이 돌아 다녓잖노


그래서 요즘 여자들이 눈이 높다느니 하며 엄마가 빻은 소리할때마다 엄마시대 사람들이 여아낙태를 많이해서 2030 남자가 30만명이나 많다고 여자들이 자연히 눈 높아질수밖에 없다고 흉자모 지능에 맞게 설명해줬노
어제도 여느날과 같이 호적메이트상폐놈 장가 못가는게 요즘 여자들 눈 높아서 그렇다고 엄마가 또 빻은소릴 하더노
(자지 이입하는 흉자모 ㅁㅌㅊ?)

그래서 기계적으로 설명해줬노 그랬더니 엄마가 이해안된다는 식으로 답답하다는양 반박하더노

닌 항상 내세대에 낙태를 많이했다고 하는데 내 주위에 낙태한사람 전혀 없다. 보통 생기는 대로 낳았다. 예외적으로 딸을 연달아 낳을때는 셋째까지 시도해보다가 셋째까지 딸일때 낙태를 했다. 그러고는 남아를 낳기 포기했엇다.

라는거노.

최신통계 찾기귀찮아서 검색해서 나온대로 짤 가져왓노

여하간 2030성비 불균형은 이미 저러한 숫자로, 통계로 증명된거 아니겟노? 숫자는 거짓말하지않는다고 그 통계는 뭐냐면서 되묻다가 문득 뇌리에 외동한남들이 떠올랏노

전남충들을 어찌된 영문인지 죄다 외동한남들과 사겼엇노
(덕분에 한남중에도 외동은 기계적으로 거른다 내 출신지가 쌍도인데 쌍도+외동 = 개좆ㅈㅈㅈㅈㅈ일베세대한남충 ㅇㅈ?)
그놈들이 왜 외동이엇냐면 현 586세대때 (내가지금 30대초임) 낙태버스 돌아다니고 또 예비군소집때 남자들 요충주머니 묶으면 훈련 면제해주는 식으로 사회적으로 한자녀나 두자녀 운덩을 했던거노

그래서 당시 586세대들이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앗을때 한남이 태어나잖노? 어라 ? 숫놈이네? 하고는 바로 묶어버리노 그나마 그시잘 개념남들이 묶앗지 거의대부분 여자들이 묶었노 그래서 그시절 기혼녀들 모이면 복강수술 햿냐며 서로 묻고 그랬다하노

일전에 한남 동생이나 오빠둔 2030 여자들이 어린시잘 지원도 못받고 차등대우에 서럽게 커왓다고 모부들에게 커다란 배신감을 느꼈던 걸 성토한 적이 있잖노?

근데 첫째가 한남이면 다른 자녀 낳기보다는 하나에 모든 지원을 다하고 올인하자싶어서 둘째부터 여아가 태어날수 없엇덩거노 그냥 애초에 여아 태어날 가닥도 안내비치게 원천봉쇄한거노

결론은 믿거쌍+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