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놉티콘 감옥화 저거는 [탈코르셋 운동? 우리는 이용당했다]에 비슷한 내용이 있노.

누가 가장 완벽한 페미니스트인가로 여성들 서로 분열하고 검열하고. 물론 이 과정이 아예 필요없던건 아니다. 특히 저 글에서도 탈코, 탈오타쿠, 비혼요구를 회의적이게 보는게 걸리는데 이건 자지를 버려야할 안티매미니스트라면 당연해야한다고 생각하노. 4B도 못하는데 여성해방을 말하는게 이상한거다.

하지만 우리끼리 검열을 했다는게 가장 큰 문제노. 탈코, 탈오타쿠, 4b를 워마드가 처음으로 밀었을때, 웜은 저걸로 검열과 감시, 비난을 의도했던게 아니라 논의를 했고 여성들에게 전파시키려했던거다. 

근데 좌파새끼들이 저걸 6운동9으로 만들어버렸고 서로 감시하게 만들어버렸노. 6이러면 완벽한 페미니스트가 될 수없어. 이래야 완벽한 페미야9등등. 이로인해 지친 페미들이 다시 백래시먹거나 나가고. 여성세력이 분열되고 축소되게 되었다.


하지만 페미니스트가 아닌 매미니스트, 남성우월주의자로 프레임하자는 말이 나오고 이건 어느정도 해소될 계기가 시작하긴 했지만 매미니스트를 대중화시켜야할 과제가 남았다.

동시에 우린 좌파새끼들이 여성인권을 어떻게 이용해써먹는지를 파악하고 그에 대항해야한다. 진보? 좆팔 공산주의국가에서 여성인권 말하면 잘도 먹히겠노. 애초에 자지우월사회인데 거기에 묻지마평등이니 여성을 고려한 상대적평등따위는 전혀 없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