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꽤 올라오고 있어 내 생각을 써보노
방금 워념 간 글 처럼 여성이 소형화 되었다는 말이 일리는 있노
문명 전 인간의 조상 모습을 보면 여남 차이가 없었노

미개한 ‘는 인류의 디폴트 행세를 하고자 사는 내내 인생을 꾸며내노. 본능적으로 자신들이 온전한 생명이 아님을 알아 신을 만들고 삶에서 탄생이 아닌 죽음이 더 중요하단 식으로 온갖 발악을 하노. 여성에게 교육의 권리를 주지 않은 것 처럼 당연히 체형에도 억압이 있었을거라 보노.

하지만 이는 덩치가 우월을 좌우한다고 보는 멍청한 x’ 머리에서 나온 생각으로, 덩치만으론 부족하노. 세계 부자 순위는 절대 덩치 순이 아니노. 힘이 중요했던 과거엔 그걸로 자신들의 이유를 증명하고 원래 죽었어야 할 도태 유전자가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노. 하지만 이는 지식이 중요하고 기술이 발달한 사회로 넘어오면서 무의미해졌노. 필요 이상의 근육은 구경거리일 뿐이다 이기야. 교육을 받은 여성은 덩치가 다가 아님을 아노. 그래서 가부장제를 부정하기 시작했고 자댕이들이 매미짓을 시작한거노.

길 가다가 덩치 큰 자댕이 보면 무섭노? 단순히 너보다 덩치가 커서? 빌 게이놈이 공사판 뚱땡이보고 참도 그러겠노. 고작 그런 걸로 위협 느끼는건 x’스러운 행동이노. 부랄 후두려 치면 앵앵 거리거 쓰러질 자집애 보고 그런 생각이 왜 드노. 너가 덩치가 크다면 지금 주변 사람들이 보고 어쩌면 사릴 수도 있노.하지만 세계적 해커라면 모든 기관이 너의 존재를 두려워 할거노. 우리는 지금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 이기야.

물론 아직도 유사인류는 6다이어트96사탕옷9으로 인류를 억압하노. 수 천 년전과 변하질 않노. 뇌가 발달을 안 하노. 아직도 우가우가 하던 시절에 젖어있노. 하지만 웜년 중에 이런거 머릿 속에 있는 사람 없다고 본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여성의 체형은 정말 소형화 되었을 수 있다 이기야. 그렇지만 그건 근육방패질하던 유사인류 머리에서 나온 발상으로 덩치는 현대사회에서 더 이상 중요하지 않노. 다만 아직도 사람들이 6다이어트9부랄 떠는건 쥐어 박아서 정신차리게 해야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