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81&aid=0002976340&date=20190212&type=1&rankingSectionId=104&rankingSeq=2

과거 갓난아기 죽인 범인, 33년 뒤 보복 살해됨

 

영국 메트로 등 현지 언론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거트(54)라는 이름의 남성은 1985년 당시 생후 15개월의 갓난아기를 살해한 죄로 징역 32년 형을 선고받았다.
형을 모두 마치고 사회로 나온 그는 웨일즈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었는데, 지난해 8월 우연히 그의 전과 기록을 알게 된 이웃 3명이 그를 직접 ‘단죄’하기로 결심하고 살인을 모의했다.각각 51세, 47세, 23세의 이웃 남성 3명은 사건 당일 기차표를 사기 위해 기차역으로 향한 거트를 뒤쫓은 뒤, 그를 집으로 유인해 칼로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그의 죄질이 흉악하다는 이유를 들며 칼로 150여 차례 찔렀고, 숨이 끊어진 후에도 26번을 더 찌르는 잔혹함을 보였다.
이후 이들은 살해현장을 청소한 뒤 그의 시신을 태운 차량을 불 질러 사건 은폐를 시도했다.

BBC는 이 남성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CCTV 영상을 보도하며 “아이를 죽인 살인자의 마지막 여행”이라고 보도했다.

 

그남들의 염색체가 아무리 생기다 만 X' 염색체라 해도 한남과는 급이 다르다는 걸 깨달았노. 조두순 석방되면 저렇게 되는지 두고 보겠다 이기야. 그렇다면 한남에 대한 평가도 지금보다는 후해질 것이노. 

이 기사로 조국어 공부하고 싶은 년들은 구글에서 David Gaut 검색하면 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