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글에서 짤이 사라진 이유와도 관련이 있노

일단 워마드의 남혐이 남성 성적 대상화, 남성 멸시보다 한 걸음 더 나가서 남성 말살로 가면서부터 보습짤도 안 올라오기 시작했노.

양남이고 쇼린이고 예쁜 남자고 뭐고 아예 대상화하기도 싫어졌고 자지 죽은 짤이 보습짤로 통용되기 시작한거노.

 

우리가 갤플을 발전시키는데만 주력해서 현실을 무시한 걸지도 모르노.

당장 우리가 설득하고 패서 데리고 와야 할 여자들은 고어짤로 각성할 수 있는 년은 하나도 없노. 그리고 당장 좆초에는 여자 성적 대상화 짤만 넘치지 고어짤은 거의 없노. 이런 년들은 무슨 맥락에서 이런 짤이 나오는지 맥락도 이해할 수 없을거노.

눈치를 보자는 게 아니노. 사람을 설득하려면 맥락이 있어야 하고 욕망을 자극해야 하노. 한번 보고 싶다 싶은 걸로 영업을 해야 영업이 된다는 말이노.

 

우리가 남성을 말살할 상상을 하는 동안에도 바깥 세상에는 아직 좆돌빠는 년, 망혼해서 놈편을 집에 들이는 년들이 득실득실하노.

우리가 원하는 보토피아를 실현하려면 한 줌인 우리끼리 모여서 더 강한 남혐을 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노.

소수의 인원이 극강의 남혐을 한다고 해봤자 이 년들이 자기 인생 버리지 않는 한 아무 것도 바꿀 수 없노. 우리가 매일 남자 죽이고 싶어서 드릉드릉대더라도 당장 연쇄 살남 저지를 수 있는 여건이 되는 년이 얼마나 되겠노?

아가리 남혐 레벨만 끝없이 올려서 진입장벽을 치는 건 사회에 영향력이 없노.

 

윾입들이 당장은 소프트해도 상관없노. 좆빨러와 소프트하게라도 남성을 대상화 할 줄 아는 것은 우주 끝에서 끝의 차이노.

남혐을 하는 전체 인구가 늘어나는게 우리의 영향력을 키우는 일이노.

좆빨러에 머물러있는 년들을 일단 소프트 남혐으로 물들이는데 주력해야 하노.

일단 입문을 시키면 하드코어 남혐으로 빠질 년은 빠지노. 감당이 안되는 년들은 소프트 남혐에 머물거노.

 

남성을 멸시하는 컨텐츠는 여성 대중의 각성을 부르노. 나노 단위의 품평과 온 몸을 해부할 듯이 훑는 것은 기본이노.

워마드의 확장을 위해 남성에 대한 성적 대상화를 다시 시작하길 제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