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는 작은 목소리 듣고 '감금 성폭행' 피해 여성 구한 야쿠르트 아줌마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3.21 07:13
JTBC '뉴스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일명 '야쿠르트 아줌마'라 불리는 한국야쿠르트의 매니저가 기지를 발휘해 성범죄자로부터 젊은 여성을 구했다.

지난 20일 JTBC '뉴스룸'은 정의로운 시민들이 감금·성폭행을 당한 여성을 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여성은 전자발찌를 찬 성범죄자 남성(23)에게 납치 및 감금됐다.

여성은 남성을 설득해 마트에 가자고 제안 했고, 남성이 시선을 돌리는 순간 마트에서 빠져나왔다.

JTBC '뉴스룸'

몸이 좋지 않았던 여성은 마트에서 나오자마자 구토를 하려 했는데, 이를 지켜보던 야쿠르트 아줌마는 자신의 곁에 앉혔다.

그리고 야쿠르트 아줌마는 은근슬쩍 마트 안으로 들어가 경찰에 신고했다.

피해 여성이 작은 목소리로 '살려 달라'고 말한 것을 들은 것이다.

최초 신고자인 야쿠르트 아줌마는 "(옆에서 작은 목소리로) 감금을 당했다고 하더라고. (남자한테) 등 좀 두들겨주라고 하고, 구석에서 전화를 했지"라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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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자지놈은 전자발찌까지 차고 있었다는데 소용 하나도 없고 저러고 쳐돌아다니는거 봐라
역시 여자한테 뭔일나면 도와주는 건 다 여자노
참고로 올해들어 야쿠르트 아줌마 칭호가
@@@프레시 매니저@@@로 바뀐다노
개자지 몸파는 택배보이들 꼬박꼬박 6기사9라고 불러주는거랑 앵나게 비교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