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여자에 대한 범죄를 막으려면 어떤 방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노?

저번에 다른년이랑 얘기하다 나온건데 이런게 여자 개개인의 안전을 위해서는 무척 중요한 사안인데 의외로 화제가 된 적이 별로 없다

알다시피 범죄자의 95%는 좆놈이노. 그리고 한남좆은 강약약강 좆찐따들이기때문에 혼자 사는 여자는 특정잡히는 순간 매우 높은 확률로 범죄 피해자가 된다

혼자 사는 여자뿐만 아니라 혼자 걷는 여자, 매번 같은 길로 같은 시간에 지나는 여자, 특이한 뭔가를 들고 다니는 여자 등도 특정하기 쉬워 범죄 피해자가 될 확률이 높노

사실 이런건 일차적으로 제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그래서 박대통령때 밤늦게 귀가하는 여자 데려다주는 서비스, 무슨 일이 있으면 바로 경찰출동하는 앱서비스 등등이 만들어졌던거노

하지만 지금 애비뒤진 빨갱이 정부새끼들은 이런데에 관심이 전혀 없다

오히려 여자가 강간당해서 임신하면 번식하겠다 싶어서 좋아라할게 뻔하노

결국 여자 개인의 안전은 여자 개인이 책임져야하는 좆같은 상황이 됐다

게다가 지금 시국도 불안정한데 이런때일수록 여성대상 범죄율이 높아지기 마련이노

혼자 사는 년들이 범죄 타겟이 되지 않으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하다고 보노? 많은 의견 듣고싶노

일단 내가 생각해 본 걸로는 주변에 좆놈이 있는 척하기가 있노. 혼자 살지만 집에 애비나 남동충이나 남충이나 기타등등 좆놈들이 있는척하는거노

예전부터 여자들이 많이 사용해 온 방법이다. 배달음식 시키려는데 무서워서 남자 신발 갖다놓고 애비 있는척 한다는 글 같은거 커뮤에서 많이 봤을거노

그 외에는 문 근처에 CCTV설치(되도록 사각지대 없이), 집 안에 본인만 알 수 있는 표식을 만들어서 누가 침입했는지 아닌지 확인하기, 특정되지 않도록 집에 가는 경로와 시간대를 바꾸기

등을 생각해봤노. 이 외에도 의견 있는 년들 말해주길 바란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