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내려놔라 이기.

냄져는 먹고 버릴 수 없는 방사성폐기물보다 더한 거 알고 급식때부터 냄져 혐오하던 사람이고

비혼비출산비연애비섹스 실천한 준비된 웜년이노. 그리고

셀털 웜송한데 웜 윾입때 20대였고 지금은 30대된 사람이노.

즉 웜년 치고는 나이가 약간 있고, 사회생활 어느 정도 해 본 축에 속한다는 뜻이노.

20대 끝자락에 웜 생겨서 군무딱 좋았다이기야.

원체 모든 자댕이 혐오하던 나지만 학교에서 교수나 직장 상사는 냄져가 압도적으로 많노.

실제로 자댕이들이 빻은 행동을 많이 하고 실력도 교수님이나 상사보다 후진 경우가 많노.

냄져라고 부둥부둥 인생 스팟마다 이익받으며 자랐는데도 그모양이니 자댕이 미개한건 인증이 되고도 남았노.

무튼 그렇다고 해도 남교수 남상사가 절대다수이고 같은직급일때 냄져들이 여자보다 영향력이 크며

나는 배우는 입장 초심자 입장이다 보니, 내 당당한 태도와 옳은 행동이 오히려 나에게 불이익이 되는 경우가 왕왕 있었노.

학생시절 남교수한테 남들은 못하는 반항을 했고 , 그 결과 학점 불이익을 받았노.

정당한 행동 한 나에게 그딴 행동 한 남교수새끼 앙잉이 후장메이트나 해야 하고, 난 그 선택 후회하지 않노.

다른 걸로 메꾸면되는 쀼젤라또다 ㅋ

당시 난 기본 태도가 6남교수여도 냄져라 하찮다9는 생각이었고 그대로 행동했노. 물론 흑좆나 티나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한남좆같게도 부둥부둥에 군무딱 익숙해져있는 남교수들은 그 미세한 내 태도를 알아차리더노. 좆팔새끼들

앞서 말했듯 몇 번 에피소드가 있었고 당시에는 커보이지만 나중에 생각하니 그리 크지 않았던 불이익도 있었노.

그런데 그런 경험이 한 두 번 있고 극복 가능했기에 망정이지

진짜 좆같은 한남교수였으면 내 미래에 진짜 악영향을 줄 수도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들었노.

그래서 애비후장같지만 내 기본 태도를 바꾸기로 했노.

진짜 좆같은 새끼 있으면 참교육 해야겠지만 기본 태도를 진짜 흑좆나 화나지만 6냄져9이기 이전에 6교수9 6상사9라고 생각하도록 노오력을 했다 이기야.

대신 소남마냥 앞에서 희희거리지는 않고 여자답게 칼같이 예의를 차렸노.

진짜 내가 사회생활하려고 무슨 음식물쓰레기 버릴때 일부러 파란색 안경 쓰고 나가서 안볼려고 하는것처럼 남교수, 남상사가 냄져라는 사실을 일부러 크게 의식 안할려고 앵나오게 노력했노.

그리고 냄져들 똥치기하고 흉자들 기갈기수짓할 시간에 일하고 공부하니까 교수님, 상사 뿐 아니라 남교수, 남상사도 나를 인정하더노.

자댕이가 말하는건 의심하고 보는 성격이라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편이지만(실제로 비판적으로 사고해야 한호. 자댕이는 실수해도 봐주는게 있어서 실수하고도 당당함) 오랜 세월 자댕이에게 기회가 집중된 탓에 자집 주제에 먹버할 만 한 지식이라든가 정보를 주는 경우도 상당했노. (물론 좆팔 일단 n 수가 흑좆마냥 많으니 뭐가 있는게 이상한 건 아니노 여자가 그 자리 다 가지고 있었으면 넘사벽으로 많고 훨씬 질좋은 지식과 정보가 있었을거노.)

세상 통달한 척 허세부릴 때는 머가리 터뜨리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초인적인 힘으로 참았다이기야.

난 그러면서 죄책감 느꼈노.

위험 무릅쓰고 남혐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나는 웜이라는 게 이익을 위해 조팔 이게뭐노 싶었노.

물론 어쩔 수 없는 것도 알았지만 내 한 켠 드는 죄책감도 확실히 있었다이기. 

나한텐 이게 냄져 먹버노 퉤퉤

어디까지를 정당화 할 수 있고 어디부터는 아닌지 경계가 모호할 때도 있지만 아무튼 의미가 그렇노

근데 나는 공적인 상황에서 보게 되는 냄져들한테만 저러는거지 사적으로 연락하는 냄져 0 명이노. 

그런데 현실친구 어떤 년은 말하는건 웜이 따로 없는데 (확인은 안했노. 나도 웜밍아웃 안하노.)

머학 친구, 일하다 만난 사람 등 자댕이들을 6친구9 6인맥9 이라면서 달고다니노.

내가 도오덕 아직도 못버려서 그래도 그애를 친구라고 생각해서, 그래도 그애가 친구라고 하는거보면 그 냄져들이 그 친구에게 사람답게 대해주겠지 싶은 되도 않는 기대를 했노.

그런데 알고보니 그렇지 않더노. 후팔 하긴 재기가 재기인것만큼이나 당연하지 자댕이가 여자를 6친구9라고 부른다는건 잠재적 섹스상대 후보로 생각하고 쟁여두는거고 그애를 대할때도 태도가 어떤지 나는 보고 기함했노.

그런데 그 친구들은 사회에서 전문직이거나 아무튼 알탕연대에 소속되어있어서 각종 정보가 많이 있고 재력이 많은 경우가 많았노.

친구는 그 자댕이들한테 도움받아서 자기 할 일들을 많이 해냈다고 말하곤 하노.

최근에 나와 그 친구에게 둘다 어려운 일이 있었는데

결론은 다 해결됐지만

그 친구는 자댕이들한테 도움받아서 더 쉽게 끝낸걸로 보이고 나는 봊빠지게 노오력했다이기야.

심지어 그 친구는 내가 힘들어보이니까 자기 아는 자댕이친구 소개해줄까? 라고까지 말했노 ㅋㅋㅋㅋㅋ

군무 비위상하고 화가나서 무시했지만 한편으로 진짜 내가 올라가려면 자댕이 인맥이라도 만들어야 하나 싶은 좆같은 생각이 0.69초정도 들었던것같기도 하노.

나는 운이 봊나 좋아서 다행히 무사히 넘겼노.

그런데 진짜 혼란스러운게, 그 친구는 얘기할 때 보면 진짜 워마드 하냐고 물어보고 싶을 정도다 이기야.

그런데 냄져인맥 못잃어서 그런지 기갈업업에 사탕옷 입고다니노.

 

여자로 잘 태어나 할 짓이 저렇게 없나 싶지만 이번에 가오킹이 교수가 냄져면 가르치는것도 안배울거냐 하면서 냄져먹버 어쩌구 말하니까 생각이 났노

조팔 저 친구가 하는것도 냄져먹버인지

물론 난 아니라고 생각하노.

난 냄져랑 친구따위 해 본 적 없어서 저 친구가 그냄져들과 정확히 어느정도의 인간(조팔 냄져는 인간 아니지만 의미전달상 이렇게 쓰노)관계를 맺고 있는지 알 수 없노.

난 화나고 비위상해가면서 남교수 남상사 인간취급하는것도 간신히 하고있는데 

조팔 진짜 그렇다고 저 친구처럼 하다가는 어디까지 가야 하는거노?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장황해졌노. 하지만 머리 봊좋은 웜들(웜'년'들이라고 하려다가 년이 여성비하의미 크다는 띵문보고 자제하노) 은 알아들었을거라 생각하고 토론 제의하노.

요약하면 다음 두 줄이노.

좆같지만 냄져 먹버가 필요한가?

먹버라는게 어느 수준까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