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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늘 낙태죄 위헌 여부 선고…7년만에 심판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2&aid=0000369770

1. 낙태죄 위헌 여부 '운명의 날'…헌재 앞 '맞불 기자회견' 예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931694

2.. 낙태죄 폐지 목소리…생명경시 풍조 우려, 무분별한 낙태 막을 대안은? [김현주의 일상 톡톡]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353592

3.[낙태죄 판결 D-1]9명 중 6명 동의해야 '위헌'…효력 즉시 상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4446924

세포도 생명이다 부랄떠는 것들은 하나같이 임신 가능성이 없는 것들 뿐이노. 아이 생산 더이상 할 생각없는 사람이나 틀딱, 심지어는 어린아이까지 동원됐노. 남의 신체에 즈그가 무슨 감놔라 배놔라 간섭인지 기가 막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