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6 
https://womad.life/124770

(약간 수정함)

 

 

 

 

 반소라고, 중국 후한시대에 역사책인 한서를 집필한 반고라는 냄져 역사학자의 여동생이 있었다.

 반고가 한서 상권만 쓰고 뒤지자 반소가 하권을 써서 완성했노.

 워낙 똑똑해서 마융을 비롯해서 조정의 냄져들이 반소에게 학문에 대해서 한 수 배워갈 정도로 ㅅㅌㅊ능력보지였다. 

 그런 반소가 <여계>를 썼다. 

 한 구절 옮겨보면 "남자는 강함을 귀하게 여기고 여자는 약함을 아름답게 여긴다." 로 요약할 수 있노.

 냄져들이 대충 "남자말 들어 빼애애애ㅐㅇㄱ", 이랬다면 반소는 "남자말을 들어야 하는 이유가 첫째 블라블라, 둘째 블라블라"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했다는 차이가 있다. 

 

 조선도 다르지 않다.

 사극에서 보면 인수대비 많이 나오잖노? 

 인수대비가 혈통으로는 조선의 ㅆㅅㅌㅊ 집안에서 교육받은 당대 최고로 똑똑한 보지였다.

 고모가 명나라 황제의 후궁에 본인은 세조의 첫째아들과 결혼했고 아들을 왕으로 만들었노. 

 한문은 물론이고 산스크리트어까지 할 줄 알아서 불경을 번역했다고 한다.

 그 인수대비는 <내훈>을 썼다. 

 <내훈>은 "딸은 쥐같이 잔약해도 호랑이처럼 강할까 걱정하고, 아들은 호랑이처럼 강해도 쥐처럼 약해질까봐 걱정해야 한다"로 요약할 수 있다.

 조선 초까지만 해도 유교탈레반이 그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내훈>이 나오면서 급격하게 여성의 목을 옥죄는 사회가 되어갔노.

 

 

 

 

  • 흉자를 마냥 안 팰 수 없는 이유다. 그런 애들 공통점이 힘있는 자에겐 약하다는 거노. 패야 차라리 말이 전달된다
  • 요즘 고민하는 지점이다. 사회의 강제를 오히려 사람이 만든것은 아닌가했던.. 근데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고 현재는 한남들이 너무 무식하게 날뛰고 있으니 죽여야하는 상황 아닌가 싶다. 이게 다 냄져탓이다.

  • 일제앞잡이랑 마찬가지 명예남성으로 인정받으려면 남자보다 더 남자같아야

  • ㅇㅇ 너련들 주위 좆빨러 보면 알수있지않노? 똑똑한데 방향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해봐라. 대상을 보지한정으로 히틀러짓하는거노

  • 걔네가 왜 그런지는 알겠지만 당장 해악을 끼치는데도 ㄹㅇ걍 냅둘 수는 없음. 패서 좆물감염 치료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