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2

https://m.womad.life/140527

 

 

웜련들 어릴때 기억나노?

나련 어릴적엔 영부인 되면 여자 중에 제일 높은 자리 올라가는 거고

제일 성공한 거라고 배웠다

나련은 박근혜 대통령 임기를 지나고 문머놈이 자리 뺏고서야

영부인이란 자리가 사실은 알탕카르텔 유지를 위해 사람들을 세뇌시키기 위해 있음을 느꼈노

냄편 옆에 다소곳이 예쁜 차림으로

사실 자잘한 집안일은 할 필요없는 위치에 있음에도 기자들 음식을 손수 준비하는 중노동을 하며

문머놈은 양복 뻐드러지게 입고 어딨는지 모를 사이에 손가락 다쳐가며 또 무급중노동

대통령과 영부인하면 사실상 현재 사회에서의 이상적인 부부관계의 상징일 수 밖에 없고

문머놈이 보여주는 모습은 앞에 나열한 것만 봐도 암담하다

저런 걸 좋은 부인의 모습이라고 보며 5년 동안 자라날 아기갓치들 학생갓치들 생각하면 너무 참담하노

요즘 젊은 세대들은 몰라도 나이든 세대들은 영부인이 여자 중 제일 성공한 거다 떠든다

박근혜 대통령 땐 그런 소리 없이 클린했는데 문머놈 당선되자마자 그 소리 다시 나오기 시작함

제발 어린 갓치들이 저런 소리에 세뇌되지 말았으면 좋겠노 후팔

+더 이어붙이는데 더 암담한 건 문머놈 정도면 유니콘이지! 하고 한남충한테 그걸 투사하며 혐애망혼할 지 모른단 거놐ㅋㅋㅋ

아마 이미 머가리 좀 돌아가는 놈들은 문머놈 벤치마킹 시작했을 거고 문머놈은 겨우 물꼬트던 남혐 사지 찢고

한남충들의 새로운 번식방법을 제안해줬다 이니야 후팔 제발 문머놈 페애비니스트니 훈남이니 빨지 말아라

요즘 초딩들까지 화장하는 거 결국 한남충한테 가스라이팅당한 코르셋들을 통해 세뇌된 것 처럼

혐애망혼도 마찬가지노 그러고보면 한남충들 점점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노

사람을 통해 사람을 세뇌시킨다 이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