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좌디컬이든 가오킹이든 상관없이 트위터 래디컬 페미니스트들까지 합쳐서 세력화를 해야 뭐가 되건 말건 할 거노.
나는 더 나아가서 온라인에서만 힘을 합칠 것이 아니라 정치세력화를 해야만 한다고 보노. 계속 넷페미로만 남으면 우리 존재는 운동권 시녀 노릇하는 민우회 같은 여성단체만도 못한 존재로 추락해서 잊혀지고 말 거노.
기존에 논쟁하고 적대하던 건 그대로 해도 상관없는데, 그걸 하나의 우산 아래에서 하든가 해야지 이대로 분리된 채 하다간 하나씩 몰이 당해서 사냥당하고 말 거노.
하다못해 정치인들도 빅텐트니 뭐니 개소리 하면서 바른미래당 같은 단명할게 뻔한 정당 만드는 이유가 뭐겠노. 이런 건 재빠르게 배울 필요가 있노.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