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몇몇 커뮤에 대앱당 가자는 플로우 있어서 몇 자 적는다이니야.


원래 대앱당 시위 가다가 손절하게 된 계기가 성추행이었잖노, 그거 끝내고 가야하노. 가지 않더라도 끝내야하노.

내가 알기로는 대앱당 고위임원이나 윗 사람이 피해자에게 형식적인 사과도 안 했을 뿐더러,
경찰좆새끼들 여태 해온 행보를 보면 일을 흑좆나 늦게 처리했을거노. 처벌도 솜방망이가 아닐거라는 확신도 안 서노.

다시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으리란 보장도 없는데 확실한 사과조차 받아내지 않고 다시 가노? 햇님 석방과 복권이 절실하고 앙앙이 탄핵이 중요하지만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는 대앱당 측 사과와 약속, 그리고 추후에 좆같은 일이 일어나도 대앱당이 책임지겠다는 약속또한 받아내야하노. 
(사과나 약속을 받아내려면 한 두명이 대앱당에 연락 넣어서 될 일은 아닐 것 같고 여총 이름으로 총공처럼 해야할 것 같노.)

대앱당 가면서 현생 갈리고 체력도 갈리는데 이정도 약속도 안 받아놓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노.
그 년 일 때문에 재활병원도 생겼는데 어정쩡하게 잊혀지는 것 보다 확실하게 끝내고 가야하는 것도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