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코르셋은 항상 일찐 창놈짓하던 앞똥과 그에 좆빨하던 흉자한테 쳐맞고 살던 과거 시절이 있었노.
뭐든 간에 코르셋이냐 흉자냐 분류하는게 좋지만 더 분류해서, 걔들 학창시절을 한번씩은 생각해보는게 더 계산 빠르노. 
내가 아는 코르셋들의 코르셋 차는 방식은 그랬노. 항상앞똥 좆빨하는 흉자랑 앞똥이랑 원래 자기길 가는 새끼한테 마치 선도좆마냥 이것저것 지적해대서, 일진짓 하는 흉자가 하는 ㅎㅌㅊ 업업이 쎄보이게 느껴지는건 당연하노 
항상 그놈들이 무서워서 항상 무해한 모습으로 사는 새끼들 보면 솔직히 한심하노. 한심해서, 왕따 안당할려고, 항상 무해한척하는거 보먄 우습지. 
이런 부류의 코르셋은 특히 자지들이 만들어둔 이분법적 사고가 강할 가능성이 높노. 특히 도덕 코르셋이 앵나 짱짱해서. 앱티앰 안쓸려는 태도도 정말 노답이노. 모부가 지원해주겠다해도. 무조건 ‘나는 독립적이니까!!~ 그런 부류(일찐 흉자 무리)와는 달라~’ 이런식으로 사고 하니까. 돈이나 권력을 추구하는 태도도 그모양일 수 밖에 없노. 돈이나 권력 추구는 솔직히 밑바탕이 좀 깔려있고, 현명한 공감능력과, 남의 비판도 감수할 태도로 부터 나오는데. 어릴적 저 트라우마에 갖혀서, 빠져나오길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기야.  ‘착한 나’라는 모습과 ‘나쁜 나’라는 자신을 통합할줄 모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