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은 분탕이나 싸움 노무딱 많았고 그때마다 웜년들 자율에 맡기는 분위기잖노 

작년에 심하게 검열했던 것도 있어 확실한 자댕이 아니면 관잦몰이도 자제하는 게 요즘이노  

 

근데 시기 상황마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년들이 스트레스를 크게 받노 

가령 레즈들의 경우 성애 혐오자들의 혐오발언에 이성애자들보다 훨씬 높은 모멸감을 받을 수 밖에 없고 

다른 지향 년들이 방관하는 걸로 보이면 환멸이 당연히 쌓이노 

결국 분탕으로 보일만큼 이성 잃고 화내게 된 거다이기 

레즈 또 시작했네 식으로 반응한 놈들도 있었으니 얼마나 속이 뒤집혔겠노 

 

이번은 탈조년들이노 

쿠테타 주장을 그 속뜻 논의로만 바라보려 노력했는데.

표현들, 후려침이 웜년들에게 여자에게 던질 수준이 아니었다고 보노 

아무리 생각해도 탈조년들 속이 너무 많이 갈렸노

성애혐오자들이나 쿠테타나 본인에겐 악의 없다고 입 모으겠지만 혐오는 피해 받은 여자들 입장에서 보는 거잖노 

 

같이 싸워온 여자들이 웜에서 혐오받는 일 없었으면 하노 

'여자라고 해도 너무 심하게 매너 넘어서는 경우 제재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