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들이 너무 뻔뻔하게 유죄추정하길래

문명인답게 당연히 그만한 증거가 있겠거니 생각했던 것도 여혐민국 올려치기였노

 

증거가 불충분하단게 알려진 시점에서 지금이라도 혐의자를 웜에서라도 무죄추정할지,

범죄를 희화화하고 남경 비판하면서 계속 기정사실화할지 스탠스를 하나로 정해야하지 않겠노?

물론 전자가 정황적으로, 시기적으로 올바른 선택이노.

 

이미 여러차례 언급되고 검증된 일이지만

웜이 여성의 업적이 아닌 여성 개인에게 상징성을 부여하는건 위험한 일이노.

그것도 신원이 경찰 손에 있고 좆국 법으로 재판, 집행 중에 있는 여자는 자트릭스의 최약자노

첫번째로 그런 사법적 최약자인 혐의자를 혐의가 입증도 되기전에 남혐으로 소비하는 자체가 성급하고 생각없는 스탠스였고, 

둘째로 신원이 공개된 여성에게 네이밍을 해서 상징화, 우상화 하는데 아무런 제재도 자정 작용도 없었다는게 문제노.

 

물론 남경과 좆국 언론이 혐의자의 얼굴을 공개한건 비상식적인 사태고 거기에 웜이 분노한건 예정된 일이었노.

하지만 혐의자의 인권 침해에 대해서만 비판해야지 범죄를 기정사실화하고 소비해서는 안됐다는 거노.

어쩌면 좆국 사법체계가 증거없는 혐의자에게 여혐을 함으로써 웜을 도발한 걸 수도 있노.

한남이 그렇게 머가리가 돌아간다면 말이지만 만약 그렇다면 웜은 좆국 언론이 던진 먹이에, 남경이 판 함정에 걸려든거노.

이건 정말 반성하고 고쳐야 할 실책이노.

 

 

그래서 지금이라도 웜의 범죄 사건 언급에 대한 규칙을 제안하고 싶노.

햇님같은 경우는 웜의 영향력이 더 적으니 상관없겠지만

이미 형이 결정되어 복역중인 사람도 웜으로 인해 어떤 사건이 재조명되어 감형, 재심에 영향을 줄 수도 있노

그러니 혐의가 입증된 사건이라도 여성 사진을 퍼올때 얼굴을 가리는 것과 같이

최대한 피의자를 특정할 수 있는 요소, 지역, 직업, 나이 등을 지우고 올려서 피의자 대상화를 최소화해야하노

관계자나 남경은 보면 누군지 알겠지만 한남 대중들의 이목을 분산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규칙이노.

결론적으로 좆국 사법 행정이 적극적으로 손을 쓸 수 없는 형기를 마치고 나온 사람 외에는

혐의자, 피의자, 일반인도 언급에 주의해야하노.

 

 

그리고 여자가 피해자인 여혐 사건도

웜에서 가해좆으로 남혐스포츠를 하고 갤주를 만들고 신상털기, 보이콧하는 것이

판결 과정에서 범죄좆놈에게 유리하게 작용해서 판결에 불이익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노.

적어도 재판 중에는 남혐스포츠보다 피해자 인권과 범죄 자체에 집중하고 주어없이 비판하는 정도의 규칙은 필요할 것 같노.

범죄자지에게 권리 따위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6인격 모독9으로 간주되는 비판은 실명 언급 없이 행해져야하노.


그리고 피해자가 살아있는 강력범죄 좆놈이 솜방망이 처벌받고 나와서 보복범죄하는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하면

범죄 자체의 비판이 아닌 단순히 가해좆을 위협, 압박하기 위한 가해좆 신상털기도 금지해야하노.

이건 좀 의아할 수도 있을거노.

물론 자트릭스가 풀어놓은 범죄좆놈을 사적제재를 하고 싶은 마음, 정말 좆되게 만들고 싶은 마음은 당연한거노.

하지만 만에 하나라도 여성의 트라우마를 악용하거나 여성에게 피해가 될 수 있는 일은 웜에서 최우선으로 경계해야하는 일이고,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웜은 존재하면 안되노.

아예 언금하고 말지 반대로 웜때문에 피해를 입는 여성은 단 한명이라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거노.

 

가해좆에 네이밍하고 신상털기, 남혐 스포츠하는건 웜만이 가능한 강도높은 대상화, 컨텐츠고 좆국 현실에 대한 미러링이지만

우리는 거울 세계가 아닌 현실에 살고 있노. 그리고 피해자는 혼자서 그 현실을 감당해야하는 사람이노.

피해자와 보호자, 주변인들은 가해자의 신상을 알고 있노. 그게 알려지지 않았다는건 그들 중 아무도 그걸 바라지 않는다는거노.

가해자와 사건 관계자의 신상을 터는건 피해자의 의사를 무시하는 명백한 2차 가해노

정말 페미딥웹이 생겨서 살인청부할게 아니라면, 살처분한다해도 조용히 캐내서 혼자만 알고 처리해라 이기야.

재기한 다음에는 뭘하든 상관없노.

 

성범죄좆 알림e에 나온 좆놈은 이미 공개된거니 지금까지 하던대로 해도 되노.

내가 말하고 싶은건 좆국에서 사회적으로 네이밍 된 여혐범죄좆들 신상털기에 웜은 가담하면 안된다는 거노.

웜이 제일 가담해야할것 같노? 이걸 봐라

여자랑 조두순이 같이 연관검색어로 뜨는 이유가 뭐겠노?

좆초 사이트에서 조두순을 찾는건 피해 여성을 타자화하고 범죄를 소비하기 때문이노.

다른 이유로 한남과 같은 행위를 하지 마라 이기야.

대인 우상화도 결국 좆놈들이 신상털고 소비하는것과 가시화의 측면에서는 같은 짓이었노.

 

 

 

요약하면 내가 제안하는 규칙은 다음과 같노.

여성을 보호하기 위한 규칙이니 피해자가 이미 돌아가신 사건이나 여자가 연관되지 않은 자적자, 좆놈 혼자 재기한건 해당 없노.

 

여성이 피소된 경우

1.범죄 혐의자에 대해서는 유죄추정이 될 수 있는 혐의와 사건에 대한 기정사실화는 절대 금지한다.

2.유죄 판결 된 사건을 언급할 때는 피의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최대한 가리고, 피의자 대상화를 금지한다.

3.일반인이라도 신원을 특정할 수 있고 법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여성은 언급에 주의하고, 우상화는 금지한다.

 

여성이 피해자인 경우

1.재판 중에는 기소된 범죄좆에 대한 실명 언급, 인신공격성 발언에 주의한다. 최대 주어 없는 남혐스포츠로 제한.

2.무기형, 사형수, 재기한 좆놈, 외국 범죄좆이 아닌 이상 네이밍된 여혐범죄좆의 신상 털기를 금지한다.

 

 

흘러가는 프젝 제안이 아니라 진심으로 웜이 자정되길 바라면서 생각나는건 다 썼노. 볼드체 남용 안웜송하노

나 한사람보다는 여럿이 의논하는게 더 구체적이고 나은 규칙을 정할 수 있을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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