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omad.life/279859

 

 

자 봐라, 우린 지금 해외언론에 제보를 앵나게 했노. 베라 본사도 찔렀노. 이대로면 아마 뉴스나 기사가 뜰 것이노. 하지만?


객관적 사실만으론 (엘라 그로스의 광고가 성상품화적이고, 페도필릭하다. 실제 한국에선 성적으로 소비되고 있다.) 큰 파장은 없을 것이노.
아동인권적인 측면으로만 좀 다뤄지고 말 것이라는 게 내 판단이노. 어쩌면 지금 좆국에서처럼 6예쁜데...?9 하는 사람도 존재할 것이고 말이노.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하느냐,

쌀국 여남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건, 일단 우리의 '비판적 의견(그 컨셉을 한 대상이 아이라서만이 문제가 아니다, 우리 사회가, 여성 세대가 이 자기 물화를 세뇌하고 사랑하고 자행하는 것 자체가 문제다.)' 까지도 제대로 노출이 되어야 하노.

즉 한국의 '탈코르셋' 까지도 해외 언론에서 언급이 되어야 하는 거노. 이게 핵심이노.

나는 그러기 위해서는 국제 플랫폼에서 이런 의견이 앵많이 컨텐츠화되어 어그로가 끌려야 한다고 보노. (유튜브가 좋겠노.)
특히 번역된 컨텐츠를 게시하는 것이노. 객관적 사실+비판적 시점까지 때려넣어서.

 

 

이미 프젝글에 와야 할 급으로 방향이 확고한 제안을 하고 있는 원글을 발견하고 끌올하노.

이건 웜에서 인원을 모아 추진해도 되겠고, 아니면 그냥 개개인이 알아서 해도 될 것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