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건 어떻노? 피해자와 피해자 관련 사람들 때문에 걸리긴 하노.

 

여혐범죄가 하도 많아서 따로따로 시위하기도 힘들고, 자꾸 여혐범죄가 개돼지들한테 잊혀지는 게 답답해서 생각해본 거노.

여혐 사건들을 모아서 입간판배너/현수막 같은 데다가 최근 및 6충격적9인(다 그렇지만 ㅈㅍ. 개돼지 기준에 그런 것들 말이노) 여혐범죄를 선별해놓고 하나씩 쓰는 거노.

웹하드카르텔, 버닝문카르텔, 이번 매매혼 가좆폭력과 아동강간 판결 좆같은 것, 한남이 6사랑9했다고만 하면 사람 죽여도 봐주는 것 등등도 포함하고 말이노.

많으면 많을 수록 좋고, 그 배너 같은 걸 시위장소에 늘어놓거나 배너나 현수막 등을 들고 행진하는 거노. 비웹처럼 검은옷 입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냥 이렇게 여혐범죄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집회 같은 건 어떻노?  아니면 전시회(좆팔 단어가 적절치 못하노. 이런걸 뭐라고 해야하노)라도 열고 싶노.

페미사이드를 알리고 싶노 왜이렇게 심각성을 모르는지 답답하노.

^과격^하지 않아서 참여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노?

(여혐범죄가 노무노무 많으니 모으는 건 어렵지 않겠지만, 피해자와 관련 사람들(피해자의 창조주 등)이 걱정이노. 그리고 자금 문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