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가? 

나도 한 번 닥터보지에다 글을 올려 보고 싶어서 염치 없이 짧은 글이지만 심심해서 올려 보노

내가 쓰고 있는 방법은

집에서
1. 플라스틱 컵에 정혈컵을 넣고 컵이 반쯤 잠길 때까지 물을 조금 붓는다.
2. 과산화수소수를 정혈컵이 완전히 잠길 때까지 콸콸 붓는다.
3. 24시간 동안 놔 둔다.
4. 꺼내서 정혈컵 세제로 씻는다.
5. 말린다.

이 방법의 장점
완벽한 세척이 가능하노

반대로 단점은
매번 지출해야 하는 고정 지출이 생긴다

그러나 과산화수소수가 그리 비싸지 않다고 해도 물과 과산화수소수의 비율이 대략 0.5:1 혹은 1:2 이상은 들이부어야 세척이 잘 되기 때문에 과산화수소수나 전용 세제의 사용량이 커서 지출의 빈도가 꽤 높은 편이라고 느꼈노

외출시
1. 준비물: 물티슈와 휴지
2. 컵을 빼내 완전히 비운다.
3. 물티슈로 닦고 휴지로 마무리 한다.
4. 다시 착용한다.

장점: 간편한 것 말고는 없다.
단점: 찝찝함 불쾌함



그럼 바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