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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드를 봤는데 한 흑놈이 두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인해 총에 맞아 사망했노 ㅋ

그 사건이 보도되자 마자 모든 정치인들이 난리가 나더노. 

정의가 무너져서? 

옳은 일이 아니기 때문에?

 

아니노.

바로 폭동이 일어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이노. 

대부분 백인 창놈들이기 때문에 칼빵 맞을까봐 두려운지 갑자기 흑인 직원을 옆에 끼고 다니더노 ㅋㅋㅋ 

평소에는 그 직원이 무슨 일 하는지도 관심도 없다가 두려우니까 행동이 바뀌기 시작한거노. 

두 경찰에 대한 무죄판결이 나자 모든 흑남들과 흑인들이 모여서 시위를 하더노. 

무서우니까 도시 곳곳에 군인들을 배치하고 

그 중 약삭빠른 좆은 법원 계단에 서서 앞으로 소수 인종 문제에 신경 쓰겠다고 발표하더노.  

 

인문학 자지들이 환장하는 바게트국 6혁명9에서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노? 

학교에서는 공포정치에 대해 깊게 가르쳐주질 않더노. 

그런 내용은 다 빼버리고 꽃밭 위에 뒹구는 시체같은 내용만 남겨놨노 개새끼들이.

 

사람이 의문을 가지는 순간 불안과 공포는 사라지고

공포가 사라지면 지배하는 소수가 공포를 느끼노.

지배자들이 공포를 느끼는 순간이 오는 순간 세상은 바뀐다 이기야.


열등한 자지는 늘 우월한 여자들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가지고 있노. 

능력 없는 자지들이 잘하는 건 6선동과 날조9 뿐이라는 솔라나스 대장의 말 기억하노?

자기들의 열등함에 대한 공포를 여자들에게 뒤집어 씌운거노. 

그렇기 때문에 멀쩡하고 건강한 사람들이 자신을 검열하게 되고 코르셋을 뒤집어 쓰고 다이어트 하느라 굶어 뒤지거나 미쳐버리는거노. 

 

요즘 권력을 갖는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는 중이노. 

오늘 하나 깨달은 것은 힘을 갖는다는 것은 공포와 두려움으로 부터 벗어난다는 것이노. 

그것이 내적 탐구를 통해 진정한 여자다움을 되찾는 것이든

돈을 많이 버는 것이든

학술, 정치, 예술, 종교, 법조계 등등 어떤 분야에서든지 한 자리 차지하는 것이든

어떤 방법이든 말이노.

 

그러니 내가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해라 이기야.

좆국에서 태어난 이상 쉽지 않다는 거 알고 있노.

어렸을 때부터 좆국에서 자란 보지는 늘 침묵당하고 감정을 드러내지 않길 강요당하고 그냥 태어났다는 것만으로 죄책감 갖게 만드노.

좆팔 '화병'이라는 말이 좆국 보지들한테만 있는 병인거 아노? 

어렸을 때부터 보지들이 자신의 감정과 욕망을 정확하고 세심하게 알아차리고 표현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도 자트릭스다 이기야.

 

가끔 막연하게 드는 불안과 두려움 있지 않노? 이거 다 실체 없고 병신같은 거노.

내 경우에는 감정 하나하나 멱살잡고 따졌더니 사라지더노.  

 

정상에서 보자.

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