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탈북 여성이 자기 언니가 어릴 적에 삼촌좆놈한테 강간당해서

임질균인지 성병이 뇌로 들어가 뇌수막염으로 죽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노

그 삼촌도 성병때문에 곧 재기했다고 하노

재기일보직전인 병신정자는 장애유전자를 남기려는 발악이었지만 예비전사는 임신하는 대신 죽었노.

임신과 출산은 차라리 10개월 뒤에 생사가 결정되는 병이라고 한다면

성병은 신체 장기 어느부위에 가서 붙을지 모르고 한번 들어온 잠복균이 평생 몸속에 남아있는 시한폭탄이노

 

한남 먹었다가 4B하는 웜년들은 다른 성병 더 들어올일 없고 재활치료하고 퇴원한 사람들이지만

혐스하는 흉자는 계속 한남 먹으면서 치료는 커녕 본인의 사망 확률을 갱신하는거노

임신이든, 자궁경부암이든, 게이즈든, 성병 합병증이든

병원을 정기적으로 다닌다해도 치료가 병의 진행속도를 따라갈 수 없노.

의사뽀이가 66놈편 먹지 마세요99라고 병원체를 차단하지 않는데 병이 어떻게 낫겠노?

그렇게 흉자=시한부라고 생각하면 경쟁해야할 동등한 존재로도 안보이고 그냥 병자로 보이노

 

 

웜년이라면 도덕 코르셋은 이미 다 버렸겠지만

도우라거나 곧 죽을테니 불쌍하게 생각하라는게 아니라

(오히려 환자라서 몰골이(코르셋) 혐오스럽고 성병 전염될까봐 피하는게 자연스러운 거노)

흉자를 도박중독자처럼 겉보기엔 멀쩡해보이지만 몸과 마음에 병걸린 환자로 봐야한다는거노

 

도박중독 치료센터에서 하는 말이 암환자한테 66넌 왜 암 안나아? 맘만 먹으면 나을 수 있잖아?99

라고 안하는데 도박중독자한테는 그걸 요구한다는거노

흉자도 마찬가지노. 66넌 왜 빨간약 안먹어? 능력도 있고 경재력도 있고 맘만 먹으면 비혼할 수 있잖아?99

라고 해봤자 소용없노. 그건 병이기 때문이노.

 

암환자에게 진단을 내리고 입원시키고 항암제를 투여하듯이

도박중독 환자에게 66이건 병이다. 치료하기 위해 이런 수단을 써야한다.99하고

경제권 박탈하고 도박 못하게 감시하고 가족과 주변에 이 사람에게 돈 빌려주지 말라고 알리듯이

흉자도 66이건 병이다. 치료하기 위해 이런 수단(탈혼, 낙태, 유충 버리기)을 써야한다.99하고

4B라는 치료법을 알리고 거기에 탈혼할 수 있는 극단적인 상황이 되지 않는 한 치료되지 않노.

흉자 진단은 가능하노. 입원과 치료는 본인 외에는 불가능하노.

 

그러니 흉자는 환자다, 흉자라는 병의 어떤 점이 여혐이고 해롭다고 말하는(진단)건 가능하지만

66왜 빨간약 안먹어? 흉자는 멍청하다, 머리채 잡은년 죽여버리겠다99고

한남(병균)이 아닌 흉자(환자)를 공격하거나 외치료안되?하는건 잘못된거노.

물론 흉자는 가부장제의 부역자고 여권신장을 방해하는 존재지만

결국 흉자는 남자의 산물, 숙주고 그들은 자의로, 혹은 위험을 인지한 상태로 병에 걸린게 아니노.

그냥 저 사람은 환자고 시한부인생이다. 병신이 또 발작하네ㅉㅉ 정도로만 생각하면 되노.

 

그런 의미에서 흉자를 xx중독자라는 병명으로 명명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노.

무슨 중독자가 좋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