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가갈좆흑두754

박제 빈도도 중요하지만 관음자의 입장에서 지역은 기본적으로 까고 그 새끼가 입고있는 옷, 사원증, 과잠, 전공책, 가방, 가방속 소지품, 핸드폰 화면 등 정보가 될만한걸 관찰한 정보를 같이 올리고 댓글에 아는 자댕이면 제보하는 식으로 임신수 박제가 더 집요해져야하노 이름이 노출되거나 이름 제보 들어온 임신수는 신상 털고 갤주로 박제해서 자댕이 한명 신상이 털려야 임신수 박제에 의미가 생길거노 처음에는 임신수 고발하고 조롱하는 재미라도 있었는데 맨날 똑같은 혐짤만 올라오니 아무도 안보게됐다 이기야 임신수 박제=수배전단이 되어야하노

범죄좆이랑 사회문제까지 포함된 좆밥박제 말고 아예 일상 한남 제보/수배 게시판이 따로 생겼으면하노 길빵 한남, 돼지멸치 한남콘, 임신수, 도태한남 개찐따 숨쉬듯 박제하고 말머리에 [지역] 달고 박제할때는 최대한 많은 정보를 쓰고 댓글로 항시 신상 수배하는거노 신상도 자기 샐털 안되는 범위에서 쓸 수 있으면 쓰고. 한남은 실베에 일반인 몰카 신상이랑 다 까고 올리는데 워마드에서 못하는게 말이 되노 좆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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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에 적힌 댓글 그대로 긁어왔노. 평범한 민간인 좆퀴벌레들이 대중교통을 탈 때 웜년이 있는 건 아닐지 두려워하게 만들자노.

그남들의 일상에 기존 좆밥박제보다 더 뚜렷하고 첨예한 위협이 되는 건, 그저 숨만 쉬고 있어도 표적이 될 수 있을 때 아니겠노.

 

그거야말로 그동안 유구하게 좆놈들의 것이었던 권력이노.

표적을 만들 수 있는 것.

 

우리가 유리병 안에서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삶' '공공질서' '도덕률' 을 지키며 살아갈 때

유리병 밖에서 행해지고 있던 스포츠.


그냥 재밌어서, 좀 꼴릿하게 생겨서, 6오크9라서, 혹은 목소리가 커서 6거슬림9 등 다양한 같잖은 이유로 자댕이는 카메라를 켜왔노. 그리고 여자를 찍었노.

 

우리는 작년, 그것에 큰 파장을 만들며 분노했지만, 그것의 권력적 맥락은 파고들지 않았다는 생각이 문득 드노.

우리 걸로 만들자노, 6몰카9 찍는 걸 더 활성화시키자 이기현.

 

이건 우리의 스포츠가 되어야 하노. 우리의 권력, 우리가 가졌어야 할 일상의 지배력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