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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부복 못타고난 년들은 나가 죽으라는 소리노?

어린시절 타고난 1프로 아니면 대부분이 다 모부가 정해준 루트로 학교를 정하고 직업을 정하잖노.

사실 어린시절부터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 대체 몇이나 되노.

 

나만 해도 자아같은거, 내 생각같은게 20살 넘어서 생겼고 

그 전까진 내 모부새끼들이 방치해놔서 그런진 몰라도 정말 아무 생각없이 살았다 이기야. 지금생각해보면 천불나노.

특히 한국같은경우는 적성 재기시키고 공부만 들입다 파게 하는 병신같은 공교육제도때문에

학생 개인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무슨 일을 꾸리는게 불가능하노.

 

아무종도 모를 시절에 삶의 진로가 정해진다는게 노무 말이 안된다생각하노.

난 지금 만 나이로 22살이고 지금에서야 내가 누군지 알것같고 내가 뭘 하고싶은지도 어렴풋이 알것같은데

대체 이걸 어린시절부터 똑바로 아는사람이 몇이나 있다고 그 어린시절부터 진로를 정하라는거노 특히 좆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