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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상이 노무 단조롭고 평화로워서 짜증이나노.

평범하게 뭘 한다는거 자체가 신물이나노.

내성격상 어차피 내가 벌일 수 있는 일엔 리미트가있을테고

회사에 들어가서 매일 컴퓨터나 두드리고 있을 내모습을 상상하면 그냥 다 찢어발겨버리고싶노.

노무 답답하고 답답하고 지루하노.

 

그렇다고 살인이나 범죄를 저지른다고 해도 

안들키고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고, 잡혀서 감옥가봤자 

자살도 못하고 하루하루 편안하게 콩밥이나 먹으면서 뻔하게 살거라 지금처럼 젊은 나이엔 하기싫노.

감옥에 들어가도 한 70살즈음에 남자 연쇄살인 및 남초시설 방화 저지른다음에 세간의 주목을 받고 가고싶노 

 

 

나같은년은 대체 어떻게 살아야하나 생각을 곰곰히해봤는데

아무래도 강력계형사가 되는게 낫겠다고 생각을했노.

차라리 평화로운 일상에서 안전하게사는것보다 

언제 칼빵맞아 뒤질지 몰라도 내 기준 재밌게 사는게 내 성격에 맞는거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