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aa3ddc8f6fdb57d4bf1835bf69ab3efb361 60282

앱충이 좆ㅎㅌㅊ 가정폭력범,atm역할은 커녕 빚만 지던 새끼라서 첫번째 만난 놈은 비록 이혼하기도 전에 만났어도 이해했노.물론 냄져한테 데여놓고 또 냄져를 만난다는게 노무 싫었지만 모친은 냄져 못잃는 사람이라 그냥 그러려니 했다이기
애비랑 이혼하고 그 놈이랑 비교적 행복하게 잘 사는듯 하더니 두달전부터 또 다른 냄져랑 연락하더노.
첫번째 놈은 성격이 안맞아서 별론데 두번째놈은 본인에게 다 맞춰줘서 좋다고 하더노
첫번째 놈이랑은 거진 6년 정도 만났다 두번째놈은 이제 2달됐고.
간악한 자댕이 새끼가 처음에는 여자에게 환심사기 위해 뭔들 못하겠노?뭔가 바라는게 있으니까 다 맞춰주는거겠지.
성격이 안맞으면 헤어지고 그냥 혼자 지내면 되는데 왜 굳이 그 자리를 다른 자댕이로 채우는지 이해가 안되노.
첫번째놈이 앱충이 못해줬던 재정적,정신적 지지를 많이 해줘서 나는 개인적으로 고마운 마음또한 있었는데 모친이 자꾸만 냄져를 갈아치우려고 하니까 나 또한 혼란스럽다이기야.
지금은 첫번째놈이랑 헤어지지도 않고 두번째놈이랑 연락하는 상태노
심지어 첫번째놈이랑은 집안끼리 상견례도 하고 거의 가족처럼 지낸다이기.
너무 심란하노.내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