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생각하는년들
부지런한년들이. 놈딱부럽노
나태하고 합리화하면서 나아가지않고
금방슬럼프에 무너지는게 한심하기 짝이없노
현실적으로 생각하는년들은
이상황을 바로파악하고 통찰해서
해결책을 모색하고 나아가는데
나는 상황에 압도당해서 깔려서 꽥꽥대다가
앵흘리다가 주섬주섬일어나서 나아가고 
뭔가 그런년들은 잘빠진 자동차같은데
난 고장난 자전거같노 
나아가도록 현실적으로생각하고
나자신에게 채찍을 주는년들아
그 방법이 뭐노
그리고 주로 어떤식으로 자신에게 채찍을주노
나는 틈만나면망상하고
머가리꽃밭인개돼지는벗어났어도 여전히
긍정회로돌리면서 낙천적이게 사노
나도 좀 현실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하고싶은데
그런사람은 사고흐름이 어떻게흘러가는지 궁금하노
난 되도않는 무한긍정으로 행동하는힘이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