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휴먼디자인에 대한 간략한 설명
2. 휴먼디자인이 말하는 우울증 
3. 여성주의적 관점을 담고 있는 휴먼디자인 
4. 아우라 타입에 따른 생리화학적 특성과 한국의 여성 매니페스터

휴먼디자인은 주역과 천문해석학이 결합된 지식이노. 몸이 삶이며 영혼은 삶을 구경하는 승객이고, 이 승객이 몸을 수용하지 않으면 고통이 따른다고 말하노. 
인간들이 제각기 다른 유전적 디자인과 환경, 인생목적(나의 인생목적은 잘못된 규칙을 깨는 것이노. 그래서 내가 좆국에서 태어나 워마드에 온 것 같노)을 타고 난다는 것을 말하며, 실제로 생년월일시와 태어난 장소로 뉴트리노(뉴트리노는 모든 것을 관통하며 우울감을 야기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노. 탈조국에서 만난 양자물리학 교수한테 들음)가 각인시킨 본인 고유의 차트를 뽑아볼 수 있노. 인간이 자기계발 따위로 본인 고유의 특성을 거스를때 고통이 발생한다고 말하노. 야망도 좋지만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고 야망을 추구하는 것은 오히려 부작용을 유발하노. 세상은 점점 개인화가 되어가고 개인의 특성을 살려 자신으로 사는 것이 곧 거대한 부와, 삶의 만족과도 직결되노. 이 점에 있어서 휴먼디자인은 도움을 줄거노. 차트대로 살수있는 실천방법 또한 제시하기 때문이노. 휴먼디자인은 개인은 독특함과 다양함을 인정하고, 그것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사회문화적 배경들, 과거 양육조건에서 벗어나는 방법, 전략과 권위를 제시하노. 여기서 말하는 전략과 권위는 개인의 차트마다 다르게 나타나는데 이것에 따라 살때에 자신의 궤도에 정렬되며 이번 삶에서 배우고 경험해야 할 것들을 경험하게 된다고 하더노. 
 
또 이 지식에서는 절대 우울증 약을 먹어서는 안된다고 하노. 우울감은 인간이 창조적 변이로 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노. 마치 아이폰이 계속 새로운 버전이 나오듯이 말이노. 인간의 뇌는 앎이 없을 때 우울해 하노. 
자신만의 앎이 불현듯 찾아올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노. 우울감은 개인성과 연관이 있노. 
 
내가 이 지식을 신뢰하는 이유는 여성주의적 관점이 녹아있기 때문이기도 하노. 
인간의 영혼이 태아의 몸이 다 만들어진 후에 들어오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생명존중에 따른 임신중절반대가 말이 안된다고 설명하기 때문이노. 이 지식을 채널링으로 부여받은 냄져가 과학적 지식도 풍부하기 때문에 꽤나 그럴듯하게 설득이 되노. 
또 본래 태아가 형성되는 초반에는 모두 여성이었고 그중에서 변형이 되면 남성이 된다고 하노. 
이것도 기독교인들이 냄져 갈비뼈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하는 것과 상반되는 주장 아니노? 
 
또한 인간은 아우라(에너지의 흐름 정도로 설명할 수 있겠노)에 따라 네가지 타입으로 나뉘어지는데 
그 중에서 매니페스터라는 타입의 아우라는 닫혀있고 쫓아내는 특징이 있는데, 매니페스터에게 타인이 먼저 말을 걸거나 질문을 하면 이들은 생리화학적으로 분노하게 되어있다더노. 한국의 휴먼디자인 본사, 레이브코리아대표가 관찰한 결과 한국에서 여성은 조신해야 한다는 그런 분위기 때문에 여성 매니페스터들이 더욱더 힘들어한다는 말을 하더노. 꽤나 수긍이 가더노. 난 매니페스터는 아니지만 웜에 매니페스터가 꽤 될 거라고 생각이 드노. 
나는 휴먼디자인을 통해서 나 자신에 대한 꽤 많은 오해가 풀렸고 스스로를 존중하는데에 도움을 받았노. 물론 방대하고 정교한 지식이라 조금 공부하고 다 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말이노. 모든 지식이 그렇듯 제대로 알지 못하면 모르는 것만 못하기 때문이노. 
만약 관심이 있다면 세미나도 추천하지만 돈 궁한 사람들은 도서나 팟캐스트 접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노.
이 지식 전달자가 휴먼디자인은 종교도 뉴에이지도 아니고 믿음을 강요하지도 않는다고 말하노. 앎은 결국 자신만의 앎이라고도 말하노. 너희들도 접해보고 실용성과는 거리가 멀다 싶으면 버리면 되지 않겠노?  
그럼 다들 몸과 영혼을 돌보는 하루가 되길 바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