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요즘 많이 주변 여자들 보면서 많이 힘드노
못생긴 남충 끼고 돌아다니는년. 20대  초반밖에 안됐는데 망혼한다는년. 개쓰레기 자지이입 영화 조커 보고 재밌다는 년. 개빡세게 업업 하고 다니는 년. 병신같이 길에 다닐때도 앞머리구루뽕 하고 다니는 년들. 애기어 쓰는년 별의별 코르셋들이 다있는데 걍 옆에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스트레스 받노  .  세상이 미쳐돌아가는데도 걍 흐린눈 하고 사는건지 알면서도 모른척 하고 사는건지 이해도 할 수 없을 뿐더러 미치겠노. 그래서 머학 동기들이랑 있을땐 가면2겹씩 쓰고 진심으로 안대하노. 그런데도 내가 조그마한 기대라도 있었나보노 
그렇 다고 내 민낯을  아는 친구년들도 다를게 없노 
동일고용 동일임금 청원좀 하라고 이년들  있는 톡방에 올렸는데 아무런 관심도 반응도 없고 걍 씹노  . 어떻게 남일도 아니고 지들일인데 이렇게 씹노? 걍 다 이젠 상종도 안하고 전부 손절하고 싶은 기분이노. 그렇다고 근데 아직은 손절하기엔 저것들  골수 빼먹을게 많노. 기대를 버리는게 답인거 같은데 너네들은 여자들에 대한 기대를 어떻게 버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