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뱀수-보고싶노
미칠듯 혐애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련을 찾고 있지만
더 이상 섀럥이란 변명에
너련을 가둘수 없노!!!!

이러면 안되지만
죽을만큼 보고 싶!노오오오!!!!!!!

VOS-뱨걔깊은날얜
너련을 보고싶은 날엔 ♬
눈물나는 날엔 ♬
가슴뛰는 날엔 그리운 날엔 ♬
너련 전화번호 ♬
다시 또 누르게 되면 ♬
너련 너무나 그리워 ♬♪♬♪♬♪

휘섕-결혼까지 생각했노
나는 날 잘 아노!
아마 난 못 참아!
너련 다시 찾아갈 거노!
그땐 날 만나주지 마라노!!!!! 꾸엥에에에엥~~~~!!!!

너와 망혼까지 생각했노!!!!
같은 집 같은 방에서 같이 자고 깨며 
실컷 사랑하려 했노!!!
한 순간 물거품이 된 꿈 슬퍼서 Cry Cry Cry.. 

이젠 정말 안녕 
끝으로 꼭 듣고 싶던 사랑햬
나 매일 듣던 말 못 듣고 Bye Bye Bye..



연말 분위기 낼겸 자집애들의 번식탈락 메들리나 함 들어봐라
외로움 똥꼬쇼가 아주 볼만하노 
외로움은 감정적인 자집애들이나 느끼는거지 보지에 털 수북한 상여자들은 체력단련하고 쇠질이나 하면서 겨울 나면 되노 
보지는 할 일이 산더미다 이니야 
부와 성공과 자지는 딸려오는거노 
연말 잘 보내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