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제주 갈배가 몇년전 버스정류장서 우연히 만나 말 섞던 31세여성 애타게 찾는다고 하노.
게하서 일한다는 단서만 갖고 제주게하를 마구잡이로 탐문하고 다닌다카노. 맘에 맞으면 가정을 이루고 싶다나 뭐라나.

 
그런데 이런 망상병 스토커 환자를 고발하는 형식이 아니라
이런 미친 창놈을 순정남으로 포장해주는 형식이었다고 하노.
심지어 방송에서 여성에 대한 제보도 받고 있다고 하노.
방송에서 나서서 스토커 행각 도와주는 미쳐버린 좆국이노.
만나서 저새끼가 여자 분이 안 만나준다고 폭행이라도 하면 어쩔 거노?
이거 방송심의위원회에 민원 넣자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