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여 명이 참여한 한 텔레그램 비밀 대화방, 두 달 동안 여성 50여 명의 나체 사진과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심지어 이 여성들의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겠다며 일부 피해 여성의 이름과 연락처, 주소 등을 공유하는가 하면 바뀐 주소까지 추적해가며 2차 가해를 부추겼습니다.
 
 피해자들이 지워달라고 요구하면 오히려 신체 부위를 찍어 보내라고 요구하기도 했다고 피해자 측은 밝혔습니다.
 
운영좆병신 잡혔으니 참여좆들 줄줄이 잡혀 빨간줄 긋길 앙망하노 
냄져 참수시키란 댓 등에 추천박아라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