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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 먹기 전에는
포르노에서 여자몸 보고 흥분했었노
그 여자에 이입해서 보빨을 받는 상상을 한다던가
혐스하는 상상을 한다던가 그랬노
당연히 실제로도 혐스할때 앵앵 거리거나
자지한테 흥분감을 주려고 포르노 따라했었노

빨간약 먹고 난 후에 포르노 끊었노
포르노가 여혐의 근원인걸 알아버렸기 때문이노
그러다 간만에 한번 봤는데
더이상 그런 포르노 보고 보지가 1의 미동도 없더노
내가 의식적으로 싫다고 해도 
몸에서는 무의식적 반응이 있을지도 모르는 일인데
진짜 반응 1도 없었고 더럽고 짜증나고 비웃겼노

그러다 한국 아이돌남ㅋㅋㅋㅋㅋ
이런영상이 있던데
몸매 앵나게 꾸민 자집이 몸에 오일 바르고
자지 댕강댕강 흔드는거 아니노
근데 그거 보고 꼴리더노ㅋㅋㅋㅋㅋ
노무 웃기노 
이게 당연한거 아니노?
여자가 자지보고 꼴려야하는데
니비 이제껏 배불뚝이 늙은 좆벌레한테
강간당하는 여자들 보고 꼴렸다는게
얼마나 어이없는 일인지 체감했노

생각보다 자댕이들 노출된거 많더노ㅋㅋㅋㅋ
유작인지 뭔진 모르겠는데 알바 아니고
몸 다듬은 자지도 앵나 있더노 
보고 아들만 치면 그만 아니겠노 쳐라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