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사태로 메지님이 커뮤니티에 글 하나 올렸더노  양남 환상은 없지만 좆국남이 얼마나 개 좆 진따인지 밝히는 에피소드 였노 그거 듣고 갑자기 예전 기억 네 개가 떠올라서 2개 때매 낄낄되다 다른 2개 때매 좆 빡쳤노

지금은 양남 환상 없노 예전에 개념이었을 때 봉사활동 하다 나름 조신한 척 하는 양좆을 만났노 결국 이 새끼도 좆의 숙주라 friend zone에 넣었다고 광광 되다 떠났노 미개하다이기야 근데 이 새끼랑 썸 탈때 이 새끼가 더치국 출신이라 내가 돈 반반내겠다고 했노 그랬더니 동공지진이 일어나더니 슬퍼보이는 표정으로 못 알아듣는 척 하더노 그러더니 let me pay for us 하더노 난 왜 저러지 하다가 걔가 너무 패이하고 싶어해서 돈 안 냈노 걔 입장에선. Hangout과 goingout 그 사이 어디쯤이라고 생각한 상대가 돈 내고 손절한다 생각했던 거 같노 그땐 문화차인갑다 했는데 그게 아니라 여혐에 내가 찌든 거였노

두번째는 영어권 선진국에 교환갔다 친구의 친구랑 셋이서 놀다 밥을 먹었노 걔가 돈 계산 다 하겠다길래 나는 참 자집애가 지나치게 배려한다 생각했노 망할 개념 계산서 준다고 직원 오길래 spilt the bill 했더니 그 좆도 동공지진이 났노 여자 둘이 먹은 걸 지꺼랑 합쳐서 지가 다 계산하겠다가 이해가 안 갔노 걔도 학생인데 싶었노 텍스트 읽다 혈압올라 니네 죽으면 안되노 지금 난 빨간약 찌들었노 어쨌든 그 남이 계산을 했노 우리 셋 과제로 만난 친구고 셋 사이 썸이란 없었노 이전 이후 모두 말이노 저 좆 왜 저러고 살지 했는데 큼큼 지금 생각은 프레이포한녀 개념에 찌든 나를 살려준 빨간약에 찬사를 보내노 중간 과도기에 양좆 올려치기도 할뻔 했지만 웜년들이 환상 박살내서 양좆한좆 그좆이좆 인거 알게 되서 또 다행이노 한번 영어로 토크 모임 갔다가 페미 언급한 적 있는데 그때 양좆 실체 다 봤노 나 그날 1:10으로 질문 폭탄 맞았노 그날 모임 간 첫날이었는데 듣기론 모임 끝나고 늘 화기애애하게 차 마시러 간다던 그룹이 그날 예외적으로 2차 없이 조기 종료했노

한좆이 하던 말 영어로 번역해서 뱉더노 there is no gender killing these days it only existed in the past
요즘 무슨 여성 살해가 있냐 웅앵웅 과거 어머니 세대만 있었다이기야 너는 례민한 려성이다이기야 덕분에 다시 한번 보지에 새겼노 no jot no jotmang 노좆노좆망 좆만 치우면 인생 틘다는 거 말이노 다른 하나 빡치는 썰은 나보다 5살이상 연상이면서 아직 생일 안 지난 미성년자인 나 후려치던 데이트 한남 강간좆이랑 있던 일이노 위에 양좆들이 쓰레기긴 해도 여자랑 만날 때 지 체면 보는 새끼들은 친구라도 돈 낸댔잖노 그때 무려 나랑 사귀자고 질질짜고 기던 부촌 살던 새끼가 나 너랑 만나고 여태 $$ 썼다 계산해서 뱉던 기억이노 그리고 그 아깝다는 표정 잊을 수가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