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1230160536155?f=m

드디어 변화의 첫걸음이 내딛어졌노.
앞으로 한참은 더 지나야 성비 맞춰질 거고 한참은 더 상부는 남자들이 차지할 테지만
그래도 시작은 시작이노.
물꼬가 터지면 막을 수 없노.
변화는 불가역적으로 찾아올 것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