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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지놀이터 어제 오늘 이틀간 기혼혐 임신혐 >남혐 글 모음
https://womad.life/289906

이 글 쓴년인데 댓글 달린거 자고 일어나서 답변다노 신고 7개랑 소추 11개 워마드 하다보면 종종 겪는 일인거 같노 그래도 이게 아예 단절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노 

하루종일 캡쳐뜨고 박제하고 링크걸고 공지위반 관잦몰이 글로 도배하고 정성오지노. 거의 광기가 느껴지는데 진심으로 말하는데 넌 비혼인들보다 기혼들과 더 유대감과 연대를 쌓을 수 있을 것 같고 맘카페가 더 어울려보이노 맘카페 추천하노

니 댓글에도 답 달았지만 굳이 열린 공간에 답댓다는 이유는 신고 7개 소추 11개 니가 다 찍을 순 없잖노 너랑 생각 비슷한 년들한테 내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소추를 먹든 신고를 먹든 소통은 하고 싶어서 글 쓰노 

그냥 최근에 안 보이던 경향이 보여서 정리한 거노 나는 기혼혐 임신혐 하던 곳에서도 있었고 여기도 있노 둘다 동시에 했었노 자고 나서 생각해보니 자지가 아니라 또 여자들끼리 전쟁났던건가 싶기도 하더노 기혼 임신 혐오하거나 미워한다고 당장 여자들 전체한테 올 이득이 안 보여서 그냥 나는 스탠스 튼 거노 그리고 워마드는 좀 분위기 틀어서 이제 소통하는 쪽으로 흘러가기로 한 게 최근 흐름인거 같노 나도 이 흐름에 동의하는 게 페미사이드 시위 소식이 전체 커뮤로 퍼지는 게 막히는 거랑 이 사이트 발 특정 소식이 전체로 퍼지는 게 막히는 거 겪고 나서노 분열되면 제일 좋을 건 자지라고 생각했고 소통조차 여자들 사이에서 단절된 건 좀 해결할 때라고 생각했노 대형가면 주기적으로 특정 정치 스탠스 특징이라고 글이 올라 오더노 근데 살펴보니 그냥 한쪽 정치 스탠스라서가 아니라 특정 정치 스탠스에게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 특징도 다른 정당 스탠스로 다 몰아가더노 그 글이 참 정기적으로 올라오더노 그냥 허무 하더노 여자들끼리 소통하는 데 여자들 입에 당장 밥 넣고 생활 하게 하는 데 정치는 차후의 것이고 당장 긴급한 건 서로 소통하는 건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노

그냥 나는 그렇게 정치에 대해서는 우선순위에서 이게 우선권에서 밀린다고 생각하게 되었노 당장 여자들끼리 소통도 못하는 데 정치는 차후가 아닌가 하고 말이노 그러고 나니 여자들 사이에 쌓여온 벽이 하나 둘 보였노 메갈 넥슨 시위에서 최근 페미사이드 철폐 시위 사이에 우리 사이에 갈라진 수 많은 선과 세워진 벽들 말이노 이게 정말 정치 처럼 여자에게 우선순위있는 아젠다를 다루는 데 필요한 걸까 아니면 이것 또한 가장 중요한 소통을 단절시키면서 까지 우선순위를 둬서 추구해야 하는 가치인가 의문이 들더노 나는 지금 내가 글 쓰는 이 공간이 비상상황이라고 생각하노 그 사람 팔아서 미안하지만 난 나 지켜주는 여자는 내가 지켜주고 싶었노 내가 아는 최선의 도움은 이 사이트 발 소식이라도 모든 여자가 동의될 만한 소식이면 전체 커뮤에 퍼지는 일이었노 넥슨시위처럼 말이노 다시 그때로 돌아가기엔 우리가 그은 선이 너무도 많은 거 알기에 하나 하나 보며 여자의 소통 단절보다 덜 가치있어 보이는 선들은 이제 조심스레 완전 반대 사인 대신 공통적으로 다룰 의제는 같이 다룹시다 모드로 소통만은 열고 싶었노 그리고 기혼혐 임신혐 한다고 전교 꼴찌 조롱하는게 전교 1등 만드는 방식은

아니지 않노 실리를 따져도 그네가 결국 비혼 비섹스 비연애 쪽으로 돌아서게 하는 건 그네와 적대하도록 소통단절을 부르는 게 아니라 그네에게 탈혼 하려면 필요한 혼자 자급자족하는 마인드와 실질적인 도움이라고 생각했노 부자 남자들 아내 이름으로 국민연금 같은 거 가입안하더노 노후자금 어차피 둘 중 하나 몫으로만 지급되서 여자건 지불 안 하는 거노 더럽고 치사한데 경제적 능력이 없어서 못 나오고 주변 여자들 마인드가 좆물차서 탈혼 못하는 정신 아프고 몸 아픈 여자들이 결국 워마드 올 최적 타깃인데 그네들 조롱하면 탈코인들이 돈을 더 버노 아니면 뭐 어느 쪽 여자에게 이게 이득이 가는 방식은 아니잖노 그래서 실리를 따지다가 돌아선 거노 나는 그리고 계속 생각하노 워마드가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사이트가 되어야만 이 곳에 있는 여자들이 더 안전해진다고 생각하노 내 앞에 서서 등 보이고 나랑 다른 여자들 대신해서 서 있는 여자가 그래야 조금 더 안전해진다고 말이노 이 사이트에 빚진 사람들이 더 더 더 많아져야 그 여자 이 좆국이 함부러 손 못댄다고 말이노 지킴 받았으면 지키는 걸로 되돌려 주고 싶어서 나는 방향을 튼 거노 돈 천만원 모금 그리고 서명 만으로는

아직 안전이 보장된 상태가 아니노 여자에게만 너무 박한 세상이노 고유정 대인은 사형이고 죄 없는 여자 누명 씌워 타국에서 감옥간 년 스스로 노출하고 성기 들어낸 변태 모델남 좀 괴롭혀 줬다고 초범에게 주어진 10개월 그리고 벌금 그리고 모두 아는 그 여자 더 말 안해도 같이 공유하던 이야기 아니노 나는 지킴 받았으니 나도 지켜주고 싶은데 내가 아는 건 영향력 보는 눈의 힘이노 이 곳에 빚진 사람이 많은 사이트가 되면 이 곳의 여자들이 안전해진다는 생각이노 내 선호의 끝까지 달려가는 것보다 이 사이트가 다른 종류의 여자들에게 배척당하거나 고립되지 않아야 이 곳의 여자들이 안전해진다는 실리가 내 선호보다 더 중요했노 그리고 기혼혐 임신 혐 한다고 사람들이 기혼이나 임신을 안 하지 않노 그 비율보다 정신 좆물찰 요소인 경제적 빈곤 정신적 지주의 부재 가 더 문제노 이게 해결되면 여자들에게 비혼이란 선택권이 열리노 그래서 실리를 따져서 기혼혐 임신혐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 이 사이트에도 그리고 기혼이나 임신을 줄이는 데도 더 도움이 되서 나는 메갈리아의 방향으로 돌아가는 게 좋겠다 생각한거노 그때처럼 온전히 돌아갈 수 없더라도 지향점 만은 그곳에 둬야한다고

아직 세세하게 구분해 호불호를 명확히밝히고 수 많은 잣대를 내리기에는 아직 우리 덩치 키우는 게 좀 먼저라고 말이노 임신혐 기혼혐 이전에 남혐을 앞세우지 않는 건 남혐사이트가 아니노 그리고 임신혐 기혼혐 한다고 전교 꼴등이 맞아서 전교 1등 되는 일도 없노 그리고 워마드에는 워마드에 빚지고 살아날 여자들이 더 필요하노 외면하지 말자이기야 법적으로 해결난 거 하나 없고 누군가는 지금 부담을 갖고 이 사태의 중간에 서 있노 혼자 서 있게 하고 싶지 않노 그리고 나 더러 하루 종일 박제하냐고 물었노? 관잦몰이 하냐고 물었노? 나는 그 관잦이란 소리 어제 100건은 그 글 찌기 전에 들었던 거 같노 최소 50~80번 그리고 미쳤냐 본드 정신착란 자기애성 뭐라더라 망상증 한 최소 40번 이상 그 글 찌기 전에 들었노 나는 140대 맞고 1대도 반격하면 안되노 그거야 말로 병신 같아서 난 안 할거노 나 명절이라 가좆이랑은 절연 했지만 내가 만든 내 현실지인들이랑 지금 좋은 시간 보내러 가노 나는 이 지인들이 완전한 빨간약이라서 곁에 두는 게 아니노 완전히 붉지 않아도 여자들끼리 있는 거 자체가 삶에 맛을 더해줘서노 물론 기혼이나 임신은 없고 비혼들이노

빨간약 커뮤니티고 뭐고 인터넷 별로 안하노 결점많고 장점많은 여자들이노 그냥 내가 해주는 쪼개서 건네는 빨간약 이야기 적당히 흡수하는 사람들이노 나만큼 이들이 붉어질까 나는 모르겠노 그냥 그네들 관심사 털어놓을 때 빨간약 은근 흘려넣는 정도로 대화하노 그래도 이 사람들 귀하노 우리는 결국 세상의 3퍼센트 거나 그 아래 비중일거노 나는 세상이 궁금하노 나머지 97프로의 여자들과도 이야기 하고 싶노 내 세상을 나는 넓히기 위해서 빨간약을 먹었노 제한하기 위해서가 아니노 나머지 97프로와 어울리면서 탈코 비임신 비혼 비연애 비섹스로 얼마나 여자 인생이 풍요로워지는지 걸어다니는 광고판으로 살아갈 작정이노 스탠스가 다르다고 틀린게 아니잖노 같이 소통할 틈을 만들어 내고 싶노 명절 잘 보내길 바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