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어떤 운동이던 간에 장기간동안 하면 몸에 변화가 생기는 건 모두가 알고 있을 거노

심리적 변화는 물론이고 육체적 변화도 오는데 근육이 생기면 노무딱 기분이 좋아지노 이렇게 근력 만든 내 자신이 자랑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힘 주고 보고 있기도 한다 이기야

근데 내가 전에  ' 몸에 대해서 긍정적으로도, 부정적으로도 생각하지 말아라. ' 라는 글을 본 적이 있었노

거기서는 ' 부정적으로 생각 하지 말라는 것은 왠지 알 테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한다면 외적인 부분에 신경을 쓰기 시작할 것이노. ' 라는 맥락이었노

노네들은 어떻게 생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