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인 헐리우드라는 영회가 개봉되어
많은 사람들이 “여성”배우들이 얼마나 부당한 대우를 받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노  

나는 다음은 “정치”라고 생각하노
전 세계 여성 정재계 인물에 대한 혐오를 단편적으로 보여줄 수 있느 사례를 계속해서 모아야 하노. 
한국의 경우, 박 대통령을 조롱하려는 의도로 그려진 누드화나 섹스 스캔들 같은 것들이 대표적이겠노. 

재계인물도 마찬가지노. 한진그룹, 삼성그룹 등 대기업을 승계받은 재벌 2~3세들을 생각해봐라 이기

삼성그룹 이재용의 경우, 능력에 비해 추앙받지만 여성인 이부진, 이서현은 하나하나 꼬투리 잡히노 이혼마저도 이부진 쪽이 아쉬울 것 없음에도 소송에 대한 루머, 잡음이 끊이지가 않노. 한진그룹 조현아, 조현민 대표는 말할 것도 없노. 그동안 최모 일가 등 남자 재벌 2~3세들이 저지른 기행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로 머리채 잡히지 않았노???

또한 미국 힐러리, 독일 메르켈 등 여성 리더들에게 계속해서 옷차림을 지적하는 기사 및 댓글들, 여험 요소가 다분한 합성 사진을 게재한 게시글 등 여혐 모욕 사례를 모아야하노. 

Womyn in Politics가 언젠가 만들어진다면 좋은 레퍼런스로 작용할 수 있을거노 혹은 모은 자료로 협업 및 제작 제안도 할 수 있을거노 


또한 폐쇄적 아카이빙보다는 공개적인 플랫폼에 모으는 것이 좋다고 보노. 유튜브나 레딧 등을 활용하는게 어딸까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