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처벌 관련 법안 입법 시 몇 의원이 실질적으로는 '반대'를 하는 회의적인 입장을 가졌노. 국회의원으로 앉아있다면 그 발언은 법 관련한 주장이 되지 않겠노? ^느^
 

1. "자기만족을 위해 이런 영상을 가지고 나 혼자 즐기는 것까지 갈(처벌할) 것이냐" _ 정점식 미래통합당 의원.

2. "자기는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만들 수 있다." _ 김인겸 법원행정처 처장.

3. "청소년이나 자라나는 사람들은 자기 컴퓨터에서 그런 짓 자주 한다" _ 김오수 법무부 차관.

4. "일기장에 혼자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하는 것까지 처벌할 수는 없지 않냐" _ 법제사법위원회 민주당 간사 송기헌 의원. (미래통합당 간사 김도읍 의원, 김 차장 동의)  

그 동안 대한민국의 입법을 담당해온 국회에 자기 이름을 걸고 앉아계신 의원님들이 

자신만의 근거와 소신을 가지고 무려 "주장"하신 거 아니겠노? 실질적으로는 반대이며 이 반대의 근거는 다시말해 자기 신념이고 소신이겠노. 또한 자신이 해석한 사람들의 행동이며 말이노. 

 

아 그런데 말이노.

사람들은 예술작품의 주제가 자신이 된다면 아무리 무명작가가 그렸대도 영광이고 기뻐하는 거로 아노.

나는 반 친구가 날 그려주는데도 좋았노. 다른 애들이 그걸 보니까 더 자랑스러웠노. 6누군가 날 주제로 예술작품을 만들었노. 날 생각하며 일기를 썼노. 희희9 하면서 말이노.  

마치 생일축하의 주인공이 된 기분이노. ^느^

 

((설명붙이겠노.

인터넷에서 만들어져 가공, 유통되어온, 그래서 당사자나 다른 사람들까지 알게 되어 

최근 문제시되기 시작한 '딥페이크 영상'은 

본래 여성대상으로 된 합성영상 혹은 사진이노. 포르노 장면에 얼굴을 합성하여 그 얼굴 주인이 직접 하는 듯한 장면을 연출한 것이노. 

나도 목격했노. 2018년 한 야동사이트에서 한 아이돌 그룹 m****** 의 얼굴이 굉장히 많이 쓰이더노.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인공지능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모든 표정이 자연스러웠노. 그래서 '딥페이크'라고 하는 거노. 

개인적으로는 트위터에서 유행하던 지인 여자 대상으로 요청하고 만들어진 6아헤가오 합성9도 이와 같다고 보노. 성적으로 쾌락에 달한 표정으로 만드는 거노. 

더 나아가서는 표창원 의원의 2017년 대통령 대상으로 한 합성 누드화도 이와 맥락이 같다고 보노. 그 당시 66표현의 자유99라고 주장해 이후 우파의 표적이 되어 많이 합성당했노. 

이것도 지인이며, 심지어 누구나 알며, 목적이 무엇이든 그 얼굴의 주인을 외설적으로 보이게 하는 방식을 쓰지 않았노? 또한 전시의 형태로 유통하였노. ))

 

아 그리고 여성혐오엔 정치적 진영도, 그 어떤 입장도 없어왔노. 아무것도 가리지 않았노.

그동안 만들어진 딥페이크, 요청, 제작, 유통할 때 자신의 정치적 입장과 다른 사람만 대상으로 한 거 아니잖노? 차별적 처벌도 그렇고. 그냥 '여성이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