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급식때 공부 앵나못했는데 대학가는 꿈 꾸고 나서는 처음엔 혼자 꿈꾸다가

일기에 쓰고 사람들한테 말하고 나는 스카이 머학 갈거다 라고 말하고다녔는데

다들비웃었노

하지만 나는 갔노.

지금 생각해보면 입으로 말하는게 표현하는게 중요하더노

나는 자댕이 근육 재기해쁫는 gas 만들어서 택시기사 폭행하는 일이 이제 일어나지 못하게 할거노.

물론 X'한정 발현하는 성분으로 해서 무색무취로 그 gas를 맡으면 (공기중 살포시 숨 안쉬지 않고는 피할 수 없노) 근력이 여자보다 훨씬 약해져서

팔다리 가눌수는 있어도 (저리 꺼지라고 할때나 심부름 시킬때 대비해서 최소 근력은 남겨놔야 하노) 여자 때리지 못하게 개기기 못하게 할거노.

난 이걸 혼자만 생각했는데 이걸 말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고 보노.

내가 말하는 건 이루어진다. 난 이미 경험했노.

하위권 일반고에서 반 20등 넘는 년이 스카이 가겠다고 하면 누가 들었겠노?

그때 내 일기 보면 지금의 내가 봐도 어떻게 저런 꿈을 꿨지 싶노. 

그런데 왠걸. 내 현실이다 이기야. 

그것 말고도 이룬 게 많지만 셀털 조심하겠노.

 

이게 생기면 남가좆폭력충도 다 없앨 수 있다이기. 

집에 가스 뿌려놓으면 애비 부랄발광도 가뿐히 즈려밟을 수 있는 쀼젤.

난 술집따위 안가지만 술집에서 소리 높이는 자댕이도 바로 참교육할 수 있노.

이런 것만 만들면 가좆폭력 다 해결되는데 왜 과학기술로 별 이상한걸 다 만들어놓고도 이런걸 안 만들었노.

냄져위주 과학계 노무나 투리구슬인 쀼젤이노. 

그깟 근육딱지가 뭐라고 냄져가 수십년 폭력 가하는걸 가능하게 하노? 진작 법으로 공권력으로 때려잡았어야 하지만 다 알면서 놔두는 좆경 남판사 남검사들 과학의 이름으로 심판받으면 진작 돌이키는 것보다 훨씬 쓰릴거노. 

말보다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만들기 전에 쓰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기사 보력 보며 노무 빡이쳐서 야망 상기시키는 의미에서 쓴다이기.

내가 배웠던 교수님이 과학자는 좋은 질문을 하는 사람이라고 했노.

나는 6왜 여자는 자댕이에게 맞아야 하는가. 혹은 자댕이의 가능한 폭력에 항상 노출되어 있어야 하는가9라는 질문을 던졌노. 답은 6그럴 필요 없다. 아니 절대 그러면 안 된다9 였노.

법이 심판하지 않으면 과학이 심판하노. 

쓰는 것은 현실이 된다고 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