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뽕, 약물강간 조사하라 했드만 '애나' 라는 인물을 만들어서 여자 머리채를 잡노. 앱충한테 배운게 남탓이라 또 시작했노 그남들
기사는 "애나"라는 엠디가 마약을 팔았다는 내용이고 댓글은 당연히 저 직원 찾아내라며 그남들이 부르르 떨고있떨고있노. 
좆놈들 메신저로 물뽕얼마죶 하는 사진이 나돌아 다녀도 '애나'만 잡히노. 애초에 애나가 실존인물인지도 모르겠노ㅋㅋ 애나.. 이름만 들어도 한좆들 삼류소설에 나오게 생기지 않았놐ㅋㅋㅋㅋ
이 문응한 정부는 이런 사건하나 해결하지 못하고 페미페미 부랄 흩날리며 또 여자 탓으로 돌리노. 햇님만 계셨다면 약물강간에 포커스 맞춰져서 수사가 진행되었을텐데 남자가 나랏일 한다고 후장이나 벌리고 재앙재흐앙 이러고있느니 해결도 안되노
이번에 버닝썬 제대로 안건들면 애나만 잡히고 한남들 약물강간 계속 될것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