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womad.life/268513
3달전 마루타를 했다가 각성했던 웜이노.
여성이 작게 개량됐다는 글 보고 이제서야 글 쓰노.
내가 마루타를 한 이유를 구구절절 패배전시하진 않겠노. 다 아는 얘기 아니노? 보지들 후려쳐지는거.
^남상^ 이란 소리를 많이 들어서 그땐 보지답지 못하게 작아지고 싶었노.
턱을 갸름하고 작게, 코도 작게, 눈은 순하고 크게
이거 딱 주인을 원하는 개의 얼굴 아니노?
 
자댕이들은 사람이 커지는게 두려운거노.
그래서 감히 자집 주제에 군쾅군쾅해서 억지로 뺏은 권력으로 여성을 작아지게 만들려고 부랄발광하는거다 이기헌.
나는 개량된 보지로 태어났음에도 보지신의 가호를 받아 정상적인 봊대장으로 태어났는데 그걸 모르고 자집애같은 짓을 했노.
마루타한거 앵나 후회되지만 후회하지 않을거노.
이제 다시는 그때로 돌아갈 일 없고 이것도 내가 살아가는 과정 아니겠노
얼마전에 이상화 선수가 마루타했더노
더 이상 봊대장들이 스스로를 셀프개량하는 일 없도록 마루타 패는데 힘주자 이기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