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 구체적으로 읽진 못했는데 대충 사이즈 나온다

대형평수 이사 갈 능력도 없는 그저 늙어빠진 개저씨가 아들 낳겠다고 

다늙은나이에 추접스럽게 좆흔들어서 애 뺀거고 가지가지했겠지 

딸 존중하는 가정이었으면 애초에 글쓴애 입에서 성차별 이라는 말 나오지도 않았을거노

뭐 겸상 얘기도 있던데? 역겨운 스토리일거 같아 읽을 엄두가 안나노

 

일단, 애새끼가 어리면 보통 지방 개념도 없노 왜냐면 엄마찾는 마마충밥줘충 시절이라 .

정 그러면 엄마랑 붙어서 안방 함께 쓰게 하고 애비는 쫓겨나서 화장실이나 베란다에 처박혀 자면 그만이노

아님 장기 내다팔아 전세금 마련해서 딸 방 얻어주든지

이런 여러 방안들이 있는데도

그저 니가 양보하면 간단하잖아식으로 나오는건

성인딸에 대한 인격적존중은 쥐뿔도 없고 

 

그저 아들한테 양보하라는 7080세대부터 내려오는 전형적 좆국식 애비마인드노 ㅋ

이유? 정당한 근거? 없다. 그냥 니가 여자고 누나니까 양보하란거노. 

이런 요구가 좆국에선 정당하게 먹힌다 이게 좆국정서아니냐 ? 댓글봐라.

게다가 개돼지같은것들은 스무살이니까 독립하라고한다

누가 스무살에 독립을 하노? 민증나오면 나가는건 고아원이겠지 ㅋ

 

저런 애비는 발가벗겨서 차에 매달고 질질끌고다니면서 죽여야한다.

저런 애비 등에 엎고 기세등등한 유충은 되바라지게 누나 방뺏을 궁리부터 하고.

그 유충 머리채 잡고 방 끌고가서 문걸어잠구고 바닥에 매친다음에 구타해서 남은 긴 세월 사지절뚝거리고 침질질흘리고 살게 만들어야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