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가 도태각 자집놈들의 구질구질한 번식욕에 대해 글 쓰러 가져왔노

좆나 역겹다이기야
도태각 선 자집놈답게 소추소심에 개복치 유리멘탈이라 지 ^감정^에 상처주지 않고 무조건 감싸줄 것 같은 ^순하고^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망상 속 ^어린 아이^의 여성을 만들어서 그려놨다이기야. 무서워서 여자캐릭터는 환상속에서라도 수동적이고 ^자기보다 연약하게^ 그려야만 살아갈 수 있는 자집새끼들이노 번식욕을 표출할 방향이 환상 속 ^어린아이^ 뿐이라니이기ㅋ무좆 도태각 자집놈들이 을매나 나약한 새끼들인지 감이 오노? 좆나 드럽다이기야 이딴 걸 만들어서 보고 쳐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딴 새끼들이 이렇게 역겹게 굳이 꾸역꾸역 안 죽고 살아서 ^공부^하는 게 놈딱 못마땅하다이기야 이렇게 공부해서 사회에 나갈 거 아니노 흑좆나 역겹다이기야 ^공부^하면 권력이 오는 시대에 험버트 도태자집놈들이 한남좆같이 공부해서 자트릭스 버프 받고 사회 전체에 도태각 자집 구제적 분위기를 형성하노.
도태각새끼들 때문에 피해보는 건 그냥 여자뿐이노
저딴 도태자집적 시각으로 쓰여진 매체가 미디어를 타고 세상에 나와서 뇌리에 스칠 수 있는 정보로 기억되면 멀쩡한 여자가 ^어 저 여자캐릭터가 치마를 입었네? 무해한표정에 순진하게 남자만 띄워주고 하는 것 없이 비주체적이네? 수동적으로 남자를 받들어야 되는 건가? 가슴이 강조되는 옷을 입었네?^ 라는 빻은 사고로 무의식 속에서 유해하게 확장되는 거노. 사회와 문화에 저런 게 한둘이겠노? 저건 단적인 예다이기야. 저런 역겨운 것조차 전부 뺏어와야하노. 냄져에게, 특히 번탈자집놈들한테 기회를 주면 안되노. 그남들이 살아보겠다고 험버트짓 마음대로 하는 모든 기회를 다 몰수해야 하노. 사회에 여성우월주의 정신인 년들이 곳곳에 있어서 여성 의식 높이고 여자가 고위직을 다 먹어야 저건 험버트노, 아동에 부적절하게 성적 ^환상^을 유발하는 방식이노 라고 합당하게 문제를 제기할 수 있고, 그 뒤에 학계 먹은 과학자년들이 봊나 논리적이고 과학적으로 논거 제출해서 장관 정계 쓸어먹은 년들이 좋다이기 인정이노 하고 통과시켜야 잡아지는 거다이기야 당장 남자를 대량 살상할 가능성을 기다리고만 있을 순 없노 우리는 차근차근 권력 차이를 뒤집고 우위를 잡아가야한다이기야. 
결론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당장 도태각 자집새끼들의 역겨움에 남혐 즐겁게 하면서도 너는 흔들리지 말고 착실히 권력의 토대를 쌓고 있으라는 거노. 한 번에 바뀌지 않노 하지만 네가 움직이는 매 순간 너와 네가 주는 영향력은 바뀌고 있다이기야.
지지 말고 너의 일을 계속 하라이기야
여자 인생 긴데 네가 원하는 걸 하기 위해 움직여라이기야
+착각할까봐 써놓는데 권력을 좆국에서 쌓으라고는 안 했노^오^ 
바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