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가 필수과목에 껴있어서 기분나빠하면서 배우는데 강사자댕이가 계속 강조하는 말이 있더노.
6역사의 수레바퀴는 그 무엇도 멈출 수 없다9 저 말을 듣고 그냥 아 좆같네 어쩌라고 이랬는데 생각해보니 정말이노.

 가부장제로 흘러가는 여권하락의 시작은 삼국시대에서 고려시대로 갈 수록 심해졌고 조선시대에 정점을 찍었노. 

자댕이들간에 있었던 역사도 마찬가지노.신분제 철폐주장도 100전까지만해도 갑신정변자댕몇몇만 주장했고 탄압당했노. 

그 전에 있던 사화도 마찬가지더노. 훈구세력이 아무리 탄압하고 죽여봤자 조선은 결국 사림의 세상이 되어있더노. 

제일 등신같던 신라는 삼국을 통일했노.나는 여기서 굉장한 전율을 느꼈노.

내 생각에 우리는 사화 어딘가에 살고있다고 생각하노. 
초기사화는 서프러제트정도 일거노.
탄압세력이 큰 만큼 더 오래걸릴 수도 있다 생각하지만 결국 우리는 이길거노 
그야말로 역사의 수레바퀴는 그 무엇도 멈출 수 없기 때문이고 우리는 정답이기때문이노 적이 너무 많아 피곤하다만 힘내라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