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좆국은 가정에서부터 여성이기때문에 어리더라도 일을 시키거나 감정노동을 시키거나 감정쓰레기통으로 쓰거나 아동학대를 하는게 태반이노.

 

이런 여자들이 정규교육이라는 가정의 대형판에 가면 또 좆들에게 자스라이팅을 당하고 멍청한 유충에게도 도덕코르셋때문에 꾹 참고있노.

 

이렇게 자스라이팅 속에서 살아온 여성이 사회에 첫 발을 디디려고 하면 어떻겠노?

 

그때 커뮤니티라는 것이 등장하노. 취미를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티들이기때문에 여자 개인은 처음에 66나는 취미생활 하러 가야지~99

 

하고 그동안 못 받았던 자릉내나지만 66공주99대접이라는 것을 받는다고 착각하게된다이니야.

 

머학을 가도 마찬가지노. 여대가 아닌이상 좆들이 자릉내를 풍기며 쿰척쿰척 다가와 우리 웜련이 ~~해줄까? 하는거 안희겠노?

 

처음부터 상급취급을 받은 여성이 아닌 이상 일반 여성들은 그동안 받아왔던 멸시와 학대에서 벗어나 ㅅㅌㅊ로 대우를 받는다는 느낌이 들고, 그 커뮤니티가 그들에게 강요하는 코르셋이면 주체적으로 쓸 것이노

 

애초부터 사랑이란 걸 받아본 적이 없으니 잦들이 사랑/애정/관심 이라고 생각하면서 자스라이팅 하는 것을 곧이곧대로 믿지 않겠노?

 

그래서 좌음 커뮤니티나 좆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가면 어떻노? 좆들이 여자가 나타났다고 하면 한번 등쳐먹어 볼려고 드릉드릉 하지 않노? 이게 오프라인도 비슷하다이니야.

 

로맨스/사랑/정/감정/행복 이런 여성들이 좋아하게 설계되었던 개념들을 하나하나 파괴해야한호.

 

사랑은 받을 만한 자가 받는 것이 아니고, 세상에 이유없는 관심은 없는데 그것을 6사랑9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는 것이 최저가좆장제 좆한민국이다 이니야^노^

 

사랑이 으뎄노? 느그 이니 벌집후장 벌름댈 때 나는 똥내가 사랑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