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라비 열받게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노ㅋㅋㅋ
우리 동네 도서관에도 오세라비랑 박가분 책 들어왔길래 껌 뱉어놓고 제일 구석진 종교 철학 카테고리에 뒤집어서 꽂아논 쀼젤이잖니ㅋ(라는 소설을 써봤노)
아 참고로 책 반달할 때 들키면 안 되노. 그럼 또 새책을 사기 때문에 오히려 판매량에 도움될 수도 있노.

신청할 책은 이 목록 참고해라이기이기.
https://m.womad.life/266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