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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충들이 제주의사에 대해 언론플레이하는걸

그대로 가감없이 사실로 인식하고 한남충들 욕하는데 

좆나 어이가 없고 토쏠리노. 

 

 

제주의사가 평소에 성격이 포악해서 놈편충을 자주 패서

놈편충이 긁히고 상처나고 한걸 봤다 

놈편충은 6그래둬 여자를 오또케 때리냐9 하면서 맞아줬다 

 

--> 전형적인 한남충들의 피해망상 코스프레노 

놈편충 지가 제주의사에게 손대놓고 제주의사가 방어하느라 

손자국난걸 가정폭력이라고 둔갑시켰거나 

같이 싸우다가 상대적으로 경미한 상처난걸 

여자쪽으로 뒤집어 씌워서 여자를 쌍년만들었울 확률 백퍼노

키가 180이상되는 거구의 냄져가 상대적으로 체구작은 여자에게 평소에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살남혐의가 진짜라는 가정하에 저게 성립하려면 그렇다면 애초에 놈편죽인다고 졸피뎀 쓸 필요가 없노

제주의사가 그렇게 평소에 놈편충 폭행해 왔다면 말이노. 

그리고 없는 형편에 유충까지 까게하고 돈도 안나오는 지잡대 인문학 공부한다고

친정돈 끌어다가 써대면서 일도제대로 안하고 그나마 40주면서 생색내는데 

어떤 여자가 성격 안버리고 배기노

제주의사가 놈편폭력한게 탈혼의 원인이라고 시가충들 입털고 다니던데 

진짜 폭력을 했으면 뭐하러 그런 가주에게 애를 맡기라고 판결했겠노. 

저건 그냥 일방적인 언론이용한 주장일 뿐 아니노 

저걸 근거로 과거 죽은 제주의사의 다른유충도 재수사한다는데 

놈딱 어이가 없노. 아동학대는 누가하는거냐 이기야. 

 

 

제주의사가 유충 면접교섭권 소송할때 제주의사가 외가에 애를 맡겨놓고 

자기가 키웠다고 거짓말 하더라, 입만열면 거짓말이다 

---> 애비라는게 애키울 형편도 안되면서 당장 공부 그만두고 막노동이라고 해서 

생활비 가져올 생각도 안하면서 애를 보고싶네 어쩌네 하는건 거짓말 아니노.

애를 보고싶은게 진심이라면 당장 어디 공장에라도 취직해서 월급명세서 보였어야

진정성이라도 있는거 아니노. 그리고 망혼생활내내 친정돈 빼서 썼는데 

탈혼후 상대적으로 환경좋은 외가에서 키우게 하는게 뭐가 문제있노

재기한 놈편충이 제주의사가 다시 재망혼해서 애가 학대당하지 않나 걱정이 됐다고하던데 기가차노 

좆도밥도 없는 애비충 밑에서 지지리 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거 하지도 못하는 유충이 행복할까

카센터 하면서 상대적으로 경제환경 좋은 데서 자라는 유충이 더 행복할까 

 

 

앞똥이라면 무조건 부둥부둥하는 한남민국이라고 개밥으로도 못줄 한남 애비충을 

최선을 다해 유충을 사랑한 선량한 앱충으로 둔갑시키는거 역겹노. 

저거 성별이 바뀌었다면 여자가 개쌍년으로 욕먹고 죽어 마땅하다고 했을거 백퍼노 

여자가 공부한다고 시가쪽 돈 갖다쓰고 탈혼하고 양육비로 40주고 했다고 하면 

친정쪽에서 아무리 놈편충이 폭력했다고 해도 김치년이니 뭐니 욕먹었을거노. 

실제로 택시기사로 어떻게 사느냐 라는 말을 했다고 급식을 납치하고 감금한 남택시기사에게

그럴동기가 있다고 정상참작도 한 나라니 말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