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몇 만 배나 앞서는 알파고나 체스 AI의 계산 방식을 보면, 
바둑같은 복잡한 게임에서도 이기기 위한 최선의 수는 언제나 존재한다.
컴퓨터의 입장에서는 그 최선의 수만이 정답이다. 나머지는 인간이 보기에 나쁜 수는 아니더라도 컴퓨터가 보기엔 반격의 여지를 열어주는 ‘오답’이노.

최선의 방식,  최선의 수는 언제나 존재하노. 그런데 개돼지들은 그것을 생각하기 귀찮으니 ‘인생엔 답이 없어’ 라고 하고 거지 발싸개같은 개소리를 하고도 ‘내 의견이랑 니 의견이 그냥 다른거지’ 라고 말하노.

아니노. 원시인이 인육먹고 흙파먹던 것과 현대 문명이 그냥 ‘다른’거노? 개돼지들은 말하길 ‘정도의 차이만 잇지 외국에도 여혐있어’ 라고 하는데 애비뒈진 멍청한 소리노. 정도의 차이는 모든 것이며 정도의 차이가 정답과 오답을 가른다. 

여성의 삶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정해져 있노. 단 각자의 상황과 재능이 다르기에 구체적인 ‘최선의 답’도 차이가 잇는거노. 그러나 그 정답을 아우르는 최선의 대원칙엔차이가 없으며 그것은 내가 보기엔 ‘여성의 안전과 존엄에 대한 인식과 요구’노.

저 삶의 자세는 여혐사건들에 대한 저항과 자신의 개발을 모두 포함하게 해주노. 그러면서도 다른 쓸데없는것에 대한 에너지 낭비를 줄인다. 

이년들아 니들의 상황이 뭐든, 너희가 할수 있는 최선의 수가 있노. 답이 없는게 아니고 너희가 그걸 찾아가는게 어려운거노. 인생엔 답이 있다. 웜에 들어온 이상 너희는 그 답에 어느때보다도 가까워져 잇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