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그로 안웜송.



좆국 상태가 말이 아닌지라 요즘들어 웜에 재활병원 글도 많이 보이고, 어디가 아파서 오래 못산다는 년도 있더노.
당연한거노. 우린 불완전한 인간이기 때문이노.




이 년들아, 다음생 같은게 있노? 있을거 같노?
설령 있다 해도 그게 지금, 현생의 너와 무슨 상관이노?








이년들아
자트릭스의 존재를 깨달은 이상 이 견고한 벽에 흠집이라도 내고 가야하지 않겠노?




지금도 여자들 살기에 흑좆나 좆같지만, 옛날의 여성들은 어땠겠노?
체제의 부당함을 알아도 단숨에 이를 바꿀 수 없다는 절망감이 몇 십 아니 몇 백배 더했을거노.
그럼에도 계속해서 여성의 당연한 권리를 위해 노력한 이름모를 그 한 사람 한 사람 덕에 지금 현재까지 온거노.




6지금으로도 만족행. 요즘 여혐이 어딨성?9 이 부랄 떠는거 아니노. 
우린 완전한 권력의 전복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만족하지 않을거다.
왜냐면 그게 당연한 자연의 섭리이기 때문이노.




지금 이걸 읽고 있을 노네들이 포기 않고 지금. 현생에. 행동한다면 이 좆같은 체제는 반드시 무너질거노.







지치는게 당연하노. 이 흑좆나 높고 견고한 벽을 어느 세월에 무너뜨리노? 싶고 6번아웃9 올 수 있노.
하지만 이년들아, 현생에서 팍투모쿠스를 볼 각오로 살아라. 다음 생 같은거 기약하지 말라는 말이노. 




보지는 죽는게 아니라 그저 우주로 돌아가는것이라는 웜글이 생각나노.
우주로 돌아가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 좆트릭스 부수고 깽판치고 갈거노. 




이 현생에서의 모든 선택은 내가 하고, 나는 나를 위해, 나와 같은 너를 위해, 또 후대의 여성들을 위한 선택을 하며 살다 갈거노. 그래야만 내가 편안하게 우주로 돌아갈 수 있을거 같다 이기야.